전북 전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차량과 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1억 원으로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청송군이 올해를 끝으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종료한다. 군은 내년부터 5등급 차량에 대한 별도의 지원 계획이 없는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이 이번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속히 신청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다.군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중인 3월 17일 부산항 신항에서 낙동강청을 비롯하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봄철 미세먼지 줄이기’ 현장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에는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최대 규모 항만인 부산항 신항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중 항만 출입 화물차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무상점검을
광주광역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가스 저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사업비 3억3680만원을 투입, 전기이륜차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올해 전기이륜차 지원계획 물량은 상반기 60대, 하반기 40대 등 총 100대이다.상반기 60대 가운데 취약계층·소상공인·다자녀 가구 등에 6대, 배달 목적 구매자에게 12대를 우선 배정했다.전기이륜차 구입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 1대1 매칭으로, 전기이륜차의 규모·유형·성능에 따라 최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기
동두천시는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배출가스 4등급 노후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건설기계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동두천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13일까지이며,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추가 공고를 통해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4등급 경유차, 5등급 차량 및 건설기계 등이며, 총 23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
충북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은 지난해 무보험 운행차량 사건 314건을 검찰에 송치했다.116건에 대해서는 480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했다.지난해 11월부터 무보험 운행 자동차 단속 정보 범위가 기존 경찰청 교통법규 위반 정보에서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 정보, 한국환경공단 배출가스 단속 정보까지 확대되면서 월평균 적발 건수가 약 2배가량 증가했다고 시는 설명했다.자동차를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1개월전
의성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노후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일 기준 의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소유한 차량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 총중량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총중량 3.5톤 미만 4등급 차량은 차량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하며, 그 외 차량은 차량기준가액의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 저소득층 및
1개월전
인천광역시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경유차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3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 지원 등 두 가지로 추진된다. 특히 20여 년간 이어온 DPF 부착 지원사업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올해가 마지막 지원 기회다.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이 적용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다.
충주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2026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를 대비해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하고, 노후 경유차 감축과 배출가스 단속 등 실효성 있는 저감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입하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10월부터 오는 4월까지 미세먼지 감시원 10명을 운영하며, 불법 소각과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상시 점검하고 있다.또한,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는 자동차
충북 제천시가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유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7억2960만원을 투입해 △4등급 경유 차량 176대 △5등급 차량 148대 △건설기계 32대 등 총 356대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 경유차 사업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 △5등급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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