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설비 설계·시공 업체 지엔씨에너지의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2%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처분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매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2026년 9월 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만877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25만496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82%로, 1.5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62만8777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25만4960주 감소했다. 지분율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최종 마무리했다. 지난 5월 6일 상견례를 시작한 지 117일 만이다.1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 3만9638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3만1166명 가운데 1만9183명이 찬성표를 던져 합의안이 가결됐다.투표율은 78.63%였으며 투표자 기준 찬성률은 61.55%로 집계됐다. 반대는 1만1914표, 무효는 69표였다. 전체 재적 조합원 대비 찬성률은 48.40%였고,
음반기획·제작·유통사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 한성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5.61%로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이며, 특별관계자 추가 및 보유주식 수 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한성호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8월 2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42만453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1일 대비 7만276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5.61%로, 0.3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34만9334주이며 직전 보고일
패션 브랜드 전문 기업 에스제이그룹의 최대주주 이주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5.42%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에 따른 보유주식 수 및 보유비율 변동이 사유로 제시됐다.이주영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14만658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7일 대비 5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5.42%로, 0.5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14만658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IT 성능관리 솔루션 기업 엑셈의 최대주주 조종암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9.55%로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보고자의 장내 매수, 발행주식수 변경으로 인한 지분율 변동이 제시됐다.조종암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671만8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0일 대비 7만5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9.55%로, 1.8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671만8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코넥스 상장사 크로넥스의 김태호 공동대표이사가 소유한 크로넥스 주식 수량이 6만1905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0년 12월 8일 주식 수는 3만4000주, 지분율은 0.7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9만5905주, 지분율은 1.3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만190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7일 보통주가 6만1905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수산물 가공식품 기업 사조대림의 10%이상주주 사조산업이 소유한 사조대림 주식 수량이 14만1074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144만2907주, 지분율은 15.7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158만3981주, 지분율은 17.2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4만107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5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 보통주가 14만1074주
종합건설사 까뮤이앤씨의 최대주주 베이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6.55%로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베이스와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9월 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378만636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1일 대비 30만45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6.55%로, 0.5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378만636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1일 대비 30만4500주 증가했으며, 지분율
특수차량 제조 기업 오텍의 최대주주 강성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20%로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과 사유 모두 장내매수로 기재됐다.강성희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39만243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5일 대비 42만744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20%로, 1.55%포인트 증가했다.주권 주식수는 883만72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5일 대비 42만7449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32.18%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제조사 코아시아의 최대주주 이희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0.13%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으로 기재됐다.이희준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8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29만739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일 대비 14만4047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20.13%로 0.5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29만7395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일 대비 14만4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AI 심전도 분석·전송 기술 기반 심혈관계 이송체계 구축 및 실증 연구’로 지난 17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전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연구팀이 참가했다. 1차 논문심사를 통과한 상위 8개 팀이 최종 발표대회에 올랐고, 제주소방은 논문심사 60점과 발표심사 40점을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연구는 고정훈 제주소방서장이 책임연구자를 맡고 소방장 양준환·박대필, 소방교 고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수퍼게이트는 산업통상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방산 분야 국책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자율제어 시스템을 개발해 한국항공우주산업의 공중 드론 플랫폼에 적용하고, 실제 운용환경에서 통합·검증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연구개발 기간은 54개월이며 K-온디바이스 방산 분야 전체 사업비는 1300억원 규모다.해당 사업 총괄을 맡은 KAI가 드론 플랫폼과 자율제어 시스템을 개발·통합하고, 수퍼게이트는 드론의 상황인식
엔씨가 오는 10월 5일 글로벌 출시를 앞둔 '아이온2'를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의 기회를 맞을 수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국내와 대만을 넘어 서구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경우 실적 개선은 물론, 향후 출시할 글로벌 MMORPG 신작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21일 한국투자증권은 엔씨에 대한 보고서에서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하반기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꼽았다. 엔씨가 지금까지 한국과 아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만큼, 이번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