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가 최대주주 이마트 등의 보통주 보유 주식 수가 46만1501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1월 7일이다. 직전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 수는 257만3839주였으나, 이번 기준으로는 303만5340주로 늘었다.섹션 4 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변동 당사자는 두 명이다. 최대주주 이마트는 2026년 7월 23일 포괄적 주식
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의 최대주주 이마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00.0%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주식의 포괄적 교환이며, 변동 사유로는 자발적 상장폐지 추진이 제시됐다.이마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03만534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7일 대비 46만200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00.0%로, 33.5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03만534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7일
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의 10%이상주주 이마트가 소유한 신세계푸드 주식 수량이 46만2001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7일 주식 수는 257만3339주, 지분율은 66.4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303만5340주, 지분율은 1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6만200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33.5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 보통주가 4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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