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는 이달부터 8월까지 전국 주요 권역별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찾아가는 건설근로자 소통 및 격려 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건설근로자의 사기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건축공사는 공사금액 500억 원 이상, 토목공사는 공사금액 1,000억 원 이상인 현장이다. 일일 평균 출력 인원이 300명 이상인 곳을 대상으로 한다.지역별 행사 일정은 호남권, 수도권, 경남·경북, 충남·충북, 인천 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