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어린이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사업 추진하고, 3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경유차량을 폐차한 후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이며 차량 1대당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총 2,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8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접수기간 내 신청해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식목일을 기념해 경기도 시흥 거북섬에서 열린 ‘행복의 숲’ 조성 행사에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시흥시청이 3일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샘 임직원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김재현 평화의숲 대표 등 주요 내빈과 기업 관계자 약 500명이 참가했다.행사는 간척사업으로 조성된 시흥 거북섬 일대의 녹지 부족 문제를 개선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완충녹지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흥·안산 지역은 제조시설이 밀집
경남도는 축산악취 저감과 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총 189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최근 농촌지역의 도시화와 귀농·귀촌 증가로 축산악취에 대한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가축분뇨의 체계적인 처리와 자원순환 확대를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설 방침이다.올해 사업은 총 2개 분야 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축산농가와 영농조합법인, 지역축협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먼저, 국비 지원사업으로 ▲지역단위 축산악취 개선 ▲가축분뇨 이용촉진비 지원 ▲악취측정 정보통신기술 기계장비 보급 ▲공동자원화시설 개
경북도는 올해 297억 원을 투입해 도내 14개 시군, 총 29개소 규모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도시숲 조성과 관리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도시숲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시숲은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원 확보 등 기후위기 대응 기능은 물론 시민의 휴식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녹색공간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데 따른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의 기능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유
서귀포시는 올해 총 1억3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축산악취 저감을 비롯한 축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에 서귀포시는 소, 돼지, 닭, 말 등 냄새 유발 가축 사육 농가에 대한 축산환경개선제품 수요조사를 실시해 농가별 공급 물량을 확정했고, 4월중 농가에 공급을 시작하고 6월중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축산 악취로 인한 민원 다발 축산사업장에 대해서는 축산악취 발생이 잦은 여름철 이전에 냄새 저감용 탈취제를 공급, 축산 악취 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양돈농가의 악취저감시설 정상 가동 여
민관이 손잡고 2030년까지 26만 그루 나무 식재사업을 전개, 온실가스 저감과 생태계 복원을 본격화 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오전 경안천 일원에서 삼성전자-산림청-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하는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민간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민관 합동 행사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과 훼손된 생태계 복원을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 무렵에 맞춰 진행된다.이 시행령 개정은 기업
기장군이 농업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보급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군은 올해 총 2억 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간 330톤 규모의 유용미생물을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토양의 자생력을 높여 친환경 농업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급 품목은 유용미생물, 불가사리액비, 단균미생물 등이다. 이들 미생물은 작물 생육 촉진과 토양 개량은 물론 악취 저감과 병해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특
경북도는 올해 297억 원을 투입해 도내 14개 시군, 총 29개소 규모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도시숲 조성과 관리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도시숲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시숲은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원 확보 등 기후위기 대응 기능은 물론 시민의 휴식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녹색공간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의 기능과 생활환경을 고
김천시가 농촌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 농업기계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4월 8일까지 ‘노후 경유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기종은 2012년 12월 이전에 생산된 정상 작동되는 경유 사용 트랙터와 콤바인이다. 신청 자격은 폐차 대상 농기계를 6개월 이상 소유한 농업인으로 해당 농기계가 농협의 농업용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돼 있거나 기존 면세유를 받은 이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생산연도나 제조번호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금은 기종별 규격과 제조 연도 등에
전남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총 19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차량·건설기계 5천515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와 전동화 /전기굴삭기 보급 /전기·수소지게차등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기 폐차 지원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보험개발원의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기준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 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 원이 지원된다.또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에 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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