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 활용·통상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의 9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 은 서울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정한 하이서울기업이 ‘25년 매출액 17.1조원,
01월 23일 정치권은, “힘을 합치자”는 구호가 오히려 정치를 더 불안정하게 만드는 역설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을 향해 전격 합당을
대구축산농협은 지난 4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성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침체와 경영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왔다”며 “올해도 ‘혁고창신’의 정신으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정부는 최근 우리 경제가 소비를 중심으로 한 내수 여건의 점진적 개선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에 힘입어 경기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두산밥캣은 11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 8조 7919억 원, 영업이익 6861억 원, 영업이익률 7.8%를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감소했다.지역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평택호에 축구장 680개 규모에 달하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계획이 알려지자 평택시민은 물론 지역 정가까지 사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평택호 관광단지는 1977년 관광지 지정 후 2009년 관광단지로 확대 지정됐으나 민간개발 추진 과정에서 과도한 재정부담과 수익성 불확실성 등으로
현재 지역문화재단이 처한 환경은 ‘불확실성’이라는 진단과 함께 경기문화재단의 미래를 위해 기본재산 확대를 위한 경영체계 구축과 경영 혁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경기문화재단은 지난달 30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컨퍼런스홀에서 ‘경기문화재단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건설업체 ㈜서한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 78개사에 공사·자재대금 218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경기침체 등으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의 명절 상여금, 급여, 원자재 대금 등 현금 유동성 제고를 돕기 위한 조치다.1일 서한에 따르면,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가와 원
한국은행의 '시스템 리스크' 조사 결과, 국·내외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 환율 변동성 확대 ▲ 가계부채 ▲ 주요국 통화·경제 정책 관련 불확실성 ▲글로벌 자산시장 가격조정 가능성 등을 특히 우려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외적 요소보다는 국내 문제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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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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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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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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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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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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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개인의 혁신은 왜 조직의 불편함이 되는가? ― ‘충주맨’과 공무원 사회가 남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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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방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이 전국적 주목을 받는 일은 흔치 않다. 더 드문 일은 그 중심에 선 공무원이 ‘스타’가 되는 경우다. 충주시 유튜브 ‘충TV’를 이끌어온 이른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은 단순한 인사 이동이 아니다. 그것은 공직사회가 디지털 플랫폼 시대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다.사직 이후 채널 구독자가 단기간에 대거 이탈했다는 사실은 냉정한 현실을 보여준다. 충주시라는 기관 브랜드보다 ‘충주맨’이라는 개인 브랜드가 더 강력했다는 의미다. 공공 조직의 공식 채널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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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식 포스코 포항제철소장 설 현장 격려…떡·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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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금조♥백기범, 부모 된다…결혼 4년만
나인뮤지스 금조와 뮤지컬 배우 백기범이 부모가 된다.14일 금조는 SNS에 "임밍아웃 12w1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금조는 "답장이 올 리 없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는 습관이 생겼다. 4월부터 계획했지만 쉽게 찾아와주지 않던 우리의 아가. 둘 다 너무너무 건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