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권 경남교육감 출마예정자는 2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에 선거 보도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김 예비후보는 최근 단일화 관련 보도들이 사실관계를 오해하게 만들며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김 예비후보는 회견에서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공정성과 정확한 정보다”며 “유권자는 사실에 근거해 판단할 권리가 있고, 언론은 그 판단을 돕는 공적 책임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일부 보도가 엄격한 사실 확인과 균형 감각을 결여한 채 단정적으로 표현된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김상권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는 학생 안전분야 1호 공약 ‘학교폭력과의 전쟁’ 을 공식 선언하며, 학교폭력 완전 제거를 위한 강력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김상권 예비후보는 “학교폭력은 단순한 생활지도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삶을 무너뜨리는 명백한 범죄”라며 “더 이상 타협이나 방치로 대응하지 않겠다. 경남에서만큼은 반드시 학교폭력을 끝내겠다”고 강조했다.■ “말이 아니라 제도로 막겠다”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사이버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폭력
오는 6·3 지방선거 경남도교육감 보수·중도 진영 후보 선출을 위한 단일화 기구가 첫 토론회를 열며 단일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또 다른 단일화 기구가 출범해 보수·중도 진영 후보 단일화 과정에 혼선이 예상된다.‘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는 22일 경남교총 대회의실에서 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권순기·최병헌 후보가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기초 학력 저하, 교권 침해, 외국산 스마트 단말기 보급 문제 등 교육 현안과 관련한 소신을 피력했다.권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경남은 경제·인구에서 비수도권 1위지
경남교육감 출마를 준비 중인 김상권 출마예정자는 최근 일부 언론의 ‘보수·중도 단일후보’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넘어선 단정적 표현이 유권자의 판단에 혼선을 줄 수 있다”며 정확한 보도와 정정을 공식 요청했다.김상권 출마예정자는 2일 입장문을 통해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공정성과 정확한 정보 제공”이라며 “언론은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돕는 공적 책임을 지닌다”고 밝혔다.김상권 출마예정자 측에 따르면, 최근 단일화 과정 보도에서 실제 절차와 다르게 전달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 1월 18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경남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보수·중도 진영의 단일 후보가 오는 30일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는 권순기·김상권·김영곤·최병현 등 예비후보 4인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단일화 추진 절차와 향후 일정을 공식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단일화 추진 일정은 오는 19일 유튜브 토론회를 개최하고, 28~29일 2차 여론조사를 시행한다.이후 30일에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유튜브 토론회 방식과 세부 일정은 오는 9일 논의한다.단일화 연대는 당초 이
진보진영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 기구가 다음달 30일까지 교육감 최종후보를 내겠다고 4일 밝혔다.좋은교육감만들기경남시민연대는 지난달 20일 운영위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가 경남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3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연 기자회견 자리에서 “그동안
오인태 교육주권 전국회의 상임의장이 경남교육감 선거 출마를 19일 공식 선언했다.오 의장은 이날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은 유·초·중등 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경남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본보가 진행한 ‘경남도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도민들은 차기 경남교육감 선택 기준으로 ‘후보자의 자질’을 가장
전창현 전 박종훈 교육감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 29일 경남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전 출마 예정자는 “경남교육의 더 큰 도약과 새로운 미래를 위해 ‘진보 교육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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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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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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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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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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