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의 10%이상주주 서경배 대표이사이 소유한 아모레퍼시픽 주식 수량이 4061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2일 주식 수는 603만8072주, 지분율은 8.7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603만4011주, 지분율은 8.7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061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 보통주가 4061주 감소했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의 주식 보유 수가 4061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서경배가 2026년 7월 10일 보통주식 4061주를 서울대학교병원에 증여한 데 따른 것이다. 서경배의 보통주식 보유 수는 증여 전 603만8072주에서 증여 후 603만4011주로 줄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수는 3090만2760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3090만6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의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13%로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주식 증여가 제시됐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특별관계자 19인의 2026년 7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32만22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1일 대비 406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0.13%로 0.01%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932만22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1일 대비 4061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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