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간전
울산울주지역자활센터가 올해 31억2000여만원을 투입해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센터는 올해 규모화된 시장진입형 사업단을 조기에 안착시키기 위해 △참여자 기술교육 확대 시행 △참여자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수행 △호두과자 생산라인 증설 △지역 연계형 미니룸 신매뉴 개발 등을 시행한다.또 참여자의 자립 경로를 더욱 다양화하고 취·창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선진 우수사업 견학 △지역 상권분석 의뢰 등 지역에 특화된 선진 신규사업 개발에 주력한다.아울러 △스마트팜 버섯 가공장 가동을 통한 버섯 가공식품 생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 등이 겹치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사업을 지속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을 마련했다.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1.5% 저금리로 자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린대, 美 라로쉬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선린대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라로쉬대학교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이번 체결을 통해 양 측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와 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서문시장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효과…이용객 7% 증가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 이후 열차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 출입구에는 돌계단과 상행 에스컬레이터만 설치돼 있어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컸다. 이에 공사는 지난해 7월 서문시장역 외부 출입구 3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시,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 확대…석면 피해 예방 총력
석면에 노출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이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가운데, 김천시가 대대적인 철거 지원에 나서며 주거환경 개선과 환경복지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김천시는 석면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당한 관세 인상', 초조해진 트럼프 변덕 때문?… "판결에 따라 관세 변경 못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등에 대해 돌연 관세를 올리겠다고 발표한 배경을 두고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남발했던 관세에 대한 미 대법원의 판결이 얼마 남지 ...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수첩] 멈춰 선 포항 경제, 수소환원제철 용지 조성 사업이 돌파구 될까
한국은행 포항본부 지역경제조사연구보고서 … 소상공인 자영업자 폐업률 10.7%로 경기 악화 가속 삼성전자, 고덕 반도체공장 건설 당시 낙수효과 누려…포항도 수소환원제철 용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은행, 설 앞두고 중소기업에 특별운전자금 5000억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25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규 운전자금과 기일이 도래한 중소기업 대출 만기연장이 대상이다. 신규 대출 2500억 원과 만기연장 2500억 원 등 총 5000억 원 규모로 운용된다. 지원 대상은 상업어음 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