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구보건고등학교 반려동물케어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직장인 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직업계고 및 일반고 비진학 재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
충남 당진시는 지역 내 학생들의 결핵 조기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오는 7월까지 이어지며, 15개 중학교 3학년 학생 1580명과 8개 고등학교 2·3학년 학생 31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결핵은 활동성 결핵환자의 기침,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돼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특히 청소년기는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고,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 발생 시 교내 확산 위험이 크다.이에 당진시는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연계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학부모 형편과 관계없이 공교육이 학생들의 학력을 책임지는 ‘뒤처지는 아이 없는 학력 책임교육’ 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보도자료를 통해 “기초학력은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사교육비 부담의 주요 원인”이라며 “기존 기초학력보장 선도학교 확대와 방과 후 보충수업 수준을 넘어서는 근본적이고 선제적인 학력 보장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초등학교 3학년·6학년, 중학교 3학년 등 주요 학습 전환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소학력 도달률 10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는 16일 오후 교내 유아교육관 PBL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예비 유아교사를 위한 ‘교사선서식’을 개최하고 학교현장실습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선서식은 오는 27일부터 4주간 학교현장실습에 나서는 3학년 재학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예비 교사들이 유아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가 미래 교육 현장을 이끌어갈 예비 유아교사들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교육자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2일 교내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성인학습자인 ‘미래반’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사 선서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선서식에는 3학년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 학생 8명이 지난 18일 청주 서원대학교 예술관에서 열린 ‘제32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 3학년 김가현, 이욱, 2학년 권하윤, 김민서, 류지환, 박시현 학생이 수상했으며 은상 백준원, 진성용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 학생들은 학교에서 운영 중인 방과후 악기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아 왔으며 체계적인 지도와 성실한 연습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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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가 2027학년도 대입을 위해 찾아가는 입시박람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 행사는 충북·대전·세종·충남지역대학교 입학관리자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주요 30여개 대학교가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수험생 맞춤형 1:1 상담 형식으로 운영한다. 올해도 전국 약 200여개 고등학교에서 신청해 올해 8월까지 전국의 고3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12일 제천고등학교 입시박람회에 참여한 제천고 3학년 학생들은 “많은 대학이 학교로 와서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고 한 곳에서 여러 대학을 상
충북 충주남산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지난 24일 마을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는 ‘마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용산동마을교육회와 용산동행정복지센터가 공동 추진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마을의 주요 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기능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학생들은 용산동행정복지센터, 어울림센터, 용산체육공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특히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담당 공무원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업무를 소개하고, 대화와 참여를 중심으로 한 안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학생들은 주민자치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23일, 덕명학습장에서 지역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충남청소년과학페어 융합과학 홍성군대회’를 개최했다. 충남청소년과학페어 융합과학 대회는 주어진 복합적 문제 상황을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창의적인 산출물로 제작하여 발표하는 대회다. 올해는 지역내 중학교 1~3학년 학생 5개 팀이 참여하여,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올해 대회는 탐구 과정에서 ‘생성형 AI 기술’의 활용을 허용하여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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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충주고용센터와 협업해 ‘2026 지역청년 일자리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프로그램은 한림디자인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젝트는 충주고용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합동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취업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교육 프로그램은 △정부 청년고용정책 소개 △고용24 가입 및 대학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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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빛드림본부서 화재… 남부발전 발전소 긴급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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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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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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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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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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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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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상상더이상 5월 정기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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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 젊은 공직자가 주도하는 정책 연구 모임인 「상상더이상」이 13일 영남대학교 Y-STAR 홀에서 5월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산 대표 축제 발굴」을 주요주제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축제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산만의 차별화된 관광·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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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터너,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흐름을 유지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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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피아노 독주곡을 연주 할때면, 악보를 넘기는 것이 무리가 되어 그 다음 악보를 이어 붙이고 다음 페이지에는 손으로 그리고 해서 연주를 이어나간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패드로 악보를 보고 버튼 하나로 딸깍 넘어가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악보넘기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 하지만 라떼는 그랬다는 거죠.그 시절 매우 중요한 연주에서는 무대 위에는 거의 보이지 않지만, 음악의 흐름을 지탱하는 중요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페이지 터너입니다. 연주자는 두 손이 모두 악기에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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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26억여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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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2026년 상반기 현재까지 특별교부세 총 26억여 원을 확보하였으며,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등 군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재난안전 분야 사업에는 ▲ 여름철 우기 및 폭염 대비 5.2억여 원 ▲ 하천 취약지역 보강 및 풍수해 안전망 구축 사업 5.8억 원 ▲ 수해복구 4억 원 ▲ 청도 와인터널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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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도 지역 맞춤 시대! 안동시, 지역 특성 살린 ‘맞춤형 일자리’로 경제 활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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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월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총 1억 9천8백만 원 규모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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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개교 64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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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제64주년 기념사진. 계명문화대학교는 5월 14일 대학 벽오실에서 교직원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승호 총장, 학교법인 계명대학교 김남석 이사장 및 법인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