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키즈가 계열회사 엔엑스프로퍼티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합병방법은 와이즈키즈가 엔엑스프로퍼티스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존속법인은 와이즈키즈이며 소멸법인은 엔엑스프로퍼티스다. 합병 후 존속법인의 상호는 와이즈키즈로 유지된다.합병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사업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로 명시됐다.합병비율은 와이즈키즈 대 엔엑스프로퍼티스 = 1:0.0000000으로 산출됐다. 와이즈키즈가 엔엑스프로퍼티스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소멸법인 지분에 대
한스인테크가 계열회사인 에이치엔이앤씨에 흡수합병돼 소멸하는 내용의 합병 결정을 27일 공시했다.에이치엔이앤씨가 한스인테크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존속회사는 에이치엔이앤씨이며 한스인테크는 소멸회사가 된다. 합병 후 존속법인의 상호는 에이치엔이앤씨로 유지된다.합병목적은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성의 증대 및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로 기재됐다.합병비율은 에이치엔이앤씨 대 한스인테크 기준 1대 0으로 산출됐다. 에이치엔이앤씨가 한스인테크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피합병회사 주식에 대한 신주를 발행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됐다.대한항공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복합소재 전문 기업 한국카본이 100% 자회사인 한국글로벌솔루션을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합병계약일은 2026년 8월 18일로 예정됐다. 합병 방식은 소규모합병으로, 합병회사인 한국카본이 존속하고 피합병회사인 한국글로벌솔루션은 소멸한다. 한국카본은 이번 합병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진행하며,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으로 산정됐다.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
SK이노베이션의 SK아이이테크놀로지 흡수합병 계획이 금융당국의 정정 요구와 증권가의 우려라는 잇따른 암초를 만났다. 금융감독원이 합병 관련 증권신고서의 보완을 요구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지분 희석과 손실 부담 확대를 지적하며 기존 주주를 위한 보호책을 주문하고 있다. 9일부터는 SK이노베이션 주주들의 합병 반대의사 접수도 시작된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4일 SK이노베이션의 합병 관련 증권신고서에 대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 SKIET가 제출한 회사합병
확장현실 콘텐츠 기업 컴투스엔이 전환사채 인수계약 조건 일부를 변경했다고 24일 공시했다.컴투스엔은 합병존속법인 엔피와 합병소멸법인 위지윅스튜디오 간 합병 절차 및 합병 등기가 적법하게 완료됨에 따라 위지윅스튜디오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발행회사 지위를 승계했다. 이번 조건 변경은 이 승계를 전제로 이루어졌다.변경된 사채의 이율은 발행일 익일로부터 상환기일까지 각 사채 전자등록금액에 대해 표면금리 연 0.0%, 만기보장수익률 연 3.0301%다.조기상환청구권
대한항공이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 합병 후 '통합 대한항공'으로 새 출발을 하는 가운데,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인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이노그리드가 합병 절차에서 발생한 단수주를 소각하는 방식으로 감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노그리드는 2026년 8월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감자 사유는 과거 합병 절차 종료 후 발생한 단수주를 정리해 자본 구조를 정비하고 발행주식총수를 확정하기 위함으로 기재됐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감자 전 자본금은 50억458만원이며 감자 후 자본금은 50억457만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1000만917주에서 감자 후 1000만914주로
SK렌터카가 완전모회사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를 무증자 역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에서 SK렌터카는 합병존속회사로,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는 합병소멸회사로 각각 지정됐다. 합병비율은 SK렌터카 대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 = 1 대 65.0602407이다. 합병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고, SK렌터카가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로부터 취득한 자기주식 4632만3542주를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 주주에게 교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합병 목적은 기업지배구조
전북 순창군이 올해 상반기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223필지를 대상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호언 사진전 ‘빛을 품다’...14일까지 울산문예회관
울산 남구문화원장을 역임한 원로 사진작가 김호언 작가가 8일부터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네 번째 개인전 ‘빛을 품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사진을 시작한 지 48년 동안 세상의 사연과 교감하며 구축해 온 독창적인 ‘심상 사진’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다. 김 작가는 단순히 피사체를 보이는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한 부문을 끄집어내 작품 하나하나에 사유의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전시작들은 구체적인 이야기나 대상을 설명하기보다 빛이 스며들고 머무는 상태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