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기업 푸드나무의 사실상 지배주주 온힐파트너스가 보유 주식 수를 268만4995주 줄였다. 이번 변동은 2026년 1월 23일 담보제공주식의 이전에 따른 것이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온힐파트너스는 푸드나무의 보통주 1583만6929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45.09%에 해당한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0월 1일 기준 1852만1924주에서 감소한 수치다.이번 주식 변동은 담보제공주식이 채권자의 계좌로 이전됨에 따라 발생했다. 담보주식에
가정간편식 기업 푸드나무는 2월 9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김도형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도형과 정민영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변경은 신규사업 추진과 경영효율화를 위한 결정이다.공시에 따르면, 김도형은 1980년 10월 11일생으로 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이며, 정민영은 1983년 8월 30일생이다. 김도형은 푸드나무와 온힐, 온힐파트너스에서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정민영은 이전에 엔케이맥스와 롤링스톤에서 주요 경력을 쌓았다.2026년 2월 9일 16시
가정간편식 기업 푸드나무의 사실상 지배주주 온힐파트너스가 2월 13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온힐파트너스의 푸드나무 보유 주식 수는 983만6929주로, 지분율은 28.01%다.2월 9일, 온힐파트너스는 기타 사유로 보통주 600만주를 감소시켰다. 이에 따라 직전 보고일인 1월 30일 기준 1583만6929주에서 983만6929주로 줄어들었다.푸드나무의 2월 13일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주가는 전일 대비 35원 상승한 23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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