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탄소제로 실천가게’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충청남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서약에 참여하고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탄소업슈’가입이 가능한 음식점, 커피전문점, 세탁업소 등이다. 또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자체 할인 제도를 운영할 경우, 음식점은 건당 1,000 원, 카페는 건당 4백 원의 보상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탄소제로 실천가게로 지정되면 현장 확인과 심사를 거쳐 충남도로부터 공식 지정서와 알림 표지문을 교부받으며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