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정청래 후보가 2주 만에 다시 충북을 찾아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정 후보는 지난 24일 충북을 방문해 신용한 충북지사와 이장섭 청주시장,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청주시의회 등을 잇달아 찾아 충북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신 지사와의 면담에서 정 후보는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을 요청해 해드리지 않았냐”며 “당 대표가 되면 예산 정국에서 충북이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 챙기겠다”고 약속했다.신 지사는 민선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