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가락상생기금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6년도 농업인 현장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농업인의 출하 경쟁력과 유통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유통구조와 도매시장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출하 전
청도군이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 성수기를 맞아 ‘청도 복숭아 전성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권현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땀방울을 격려하고 소득 등대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박권현 군수는 16일 청도농협 및 새청도농협 농산물 공판장을 잇따라 방문해 복숭아 출하 현황을 점검하고, 이른 아침부터 수확에 매진한 농업인 및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권현 군수는 공판장 시설과 출하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현장에서 농민들을 직접 만나 노고에 갚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진 관계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는 괴산 초당옥수수 출하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김대영 지부장과 김응식 괴산농협 조합장은 괴산농협 경제종합지원센터의 초당옥수수 출하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품질 관리와 안전한 출하를 당부했다. 김 지부장은 “농업인의 정성과 땀이 담긴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유통과 판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심천심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늘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중순부터 출하 성수기를 맞이하는 괴산대학찰옥수수는 쫀득한 식감과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가락상생기금 공익사업인 ‘2026년 농업인 현장컨설팅 지원사업’을 총 4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농업인의 농산물 유통구조와 도매시장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품목별 맞춤형 출하 전략을 제시해 출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지난 6월 29
청도군이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 성수기를 맞아 ‘청도 복숭아 전성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권현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땀방울을 격려하고 소득 등대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박권현 군수는 16일 청도농협 및 새청도농협 농산물 공판장을 잇따라 방문해 복숭아 출하 현황을 점검하고, 이른 아침부터 수확에 매진한
충북 괴산군은 9일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괴산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행사를 열었다.이날 하나로마트 청주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와 김주성 군의회의장과 의원들, 김대영 농협 괴산군지부장과 조합장들, 대학찰옥수수생산자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삶은 옥수수를 방문객에게 나눠주며 홍보 판촉에 나섰다.행사장에서는 대학찰옥수수 1상자가 농협 정상가 1만8000원에서 9일 하루 특가 9900원에 할인 판매됐다. 대학찰옥수수생산자협의회에서 결정한 정상 판매가는 30개입 1상자 기준 2만5000
태안군 마늘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태안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 깐마늘 생산시설’이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하며 첫 제품을 선보였다. 군은 지난 21일 태안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윤희신 군수와 군 의원,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농협,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깐마늘 생산시설 첫 출하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첫 출하를 개시한 깐마늘 생산시설은 통마늘의 선별부터 탈피, 세척, 가공,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처리하는 최신식 시설이다. 그동안 수작업에 의존하
동화청과가 충남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엽채류의 상품성을 높이고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선별·포장·출하 전략을 전수했다.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농산물과 경매 현장을 활용해 농가가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동화청과는 지난 15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 농업비즈니스학과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유통 실무교육과 도매시장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에는 공주·아산·논산·부여·서천·홍성·예산 등 충남 7개 시·군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신선도 유지와 신속한 유통이 가격 형성
 충남 예산군은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수저장시설 신선도유지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확기에 출하가 집중되는 사과와 배 등 저장 과실의 ‘홍수 출하’를 완화하고, 장기 저장을 통해 농가가 시장 상황에 맞춰 출하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재배면적 1000㎡ 이상의 과수원을 경작하면서 저온저장고를 보유한 과수 농가이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선도유지제 구입 비용의
전국 산지·가락시장 잇는 채소 운송기사 격려야간 운행·집중호우 속 농산물 안정 공급에 감사 ㈜중앙청과가 폭염과 야간 운행을 견디며 전국 산지의 채소류를 가락시장으로 운송하는 기사들에게 수박 200여 통을 전달했다.중앙청과는 무더운 여름철 농산물의 안정적인 운송을 책임지는 채소 출하 차량 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채소 운송기사들은 전국 산지와 가락시장을 연결하며 출하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원활한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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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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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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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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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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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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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도 공모 선정 ‘중장년 창업육성사업’ 본격 추진
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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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지역 복싱 꿈나무 4명이 뛰어난 경기력과 우수한 학업 성적, 올바른 인성을 인정받아 영종구의회 표창을 받았다.체육관 ‘메이드복싱’ 소속 김다현, 임예나, 손병주, 최성욱은 전국대회 입상 실적은 물론, 학업 성적 향상과 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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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문대학 7곳, RISE 성과 넘어 ANCHOR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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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7개 전문대학이 지역혁신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강원권 전문대학라이즈사업단 협의회는 강원라이즈센터와 함께 지난 21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안티구아홀에서 '2026 하계 강원권 전문대학 RISE사업 공동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강원의 미래를 고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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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 리더 한자리에 ··· 풀스택 AI 미래 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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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컴퓨팅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풀스택 AI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오픈AI 샘 알트먼 CEO, 브로드컴 혹 탄 CEO,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비롯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네이버 이해진 의장 등 한국 산업계를 대표하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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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사계를 음악으로 기록하다… Project On,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 실내악 프로젝트 온이 오는 8월 5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온도 On:島 - 섬의 온도'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제주의 사계를 담은 창작 연작과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대표작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를 함께 선보이며, 서로 다른 공간에서 탄생한 두 개의 '사계'를 통해 계절과 지역의 정서를 음악으로 조명한다.프로젝트 온은 제주를 소재로 한 창작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내악 단체로, 공연과 음원 제작을 통해 제주만의 정체성을 담은 클래식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