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은 지난 7월 30일 한림지점 신용객장에서 농협 임직원과 미리내주간보호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식물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나눔은 ‘축하의 마음을 나눔으로, 초록 행복 드림’을 주제로 한림지점 인근 미리내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상의 소소한 행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고 있다.
6일 대구 달성군 죽곡 대나무숲을 찾은 한 시민이 뜨거운 햇볕을 피해 시원한 대나무숲을 거닐며 라이딩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김만식 기자 =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발자국‘을
2008년 인천시민 자발적 참여로 몽골에 숲이 가꿔지기 시작했다. 당시 인천원탁회의·YMCA 등 시민사회는 몽골 사막화에 대응하면서 인천으로 유입되는 황사를 줄인다는 목표로 3억3500만원을 모금했다. 2010년까지 몽골에 5만2000그루 나무가 심어졌다.
20일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며 보성만의 싱그러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한편, 전남 보성군은 전국 최대 차 주산지로, 해양성과 대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자연환경과 풍부한 강수량, 배수성이 뛰어난 토양을 바탕으로 연간 약 5,000~6,000톤의 찻잎을 생산하고 있다.
푸른 숲과 초원 위로 수많은 꽃이 피어난다. 그 사이에는 흰옷을 입은 인물이 홀로 서거나 걷고 또 다른 화면에서는 검은 고양이가 꽃밭 한가운데 조용히 몸을 웅크리고 있다.곽윤정 작가의 화면에서 자연은 바라보는 풍경에 머물지 않는다. 사람이 잠시 머물고 자신을 돌아보며 상처를 다독인 뒤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에 신규 파이터 ‘애쉬 크림존’과 ‘제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애쉬 크림존’은 초록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냉소적이고 오만한 태도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파이터다. ‘플뤼비오즈’와 ‘방
충남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발자국‘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초교 5~6학년 청소년 24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26명이 참가했다. 수련관은 참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참가비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참여한 활동은 △친밀감을 형성하는 관계형성 ‘펀한 마중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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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순천향대는 환경보건학과 김승민 학생과 김나현 학생팀이 ‘2026년 산업보건 미래 인재 연구경진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한국산업보건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산업보건 분야 미래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논문 초록과 확장 초록 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팀은 지난 2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순천향대는 본선에 진출한 2건의 연구가 모두 수상작에 선정되며 현장 문제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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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카겜 신작, ‘도깨비의세계’... 기대감 뿜뿜
라인야후 체제 이후 첫 대형 신작을 내놓는 카카오게임즈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카드로 ‘도깨비의세계’를 꺼내 들었다. 슈퍼캣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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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교보생명이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년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최초로 발간 후 올해로 16번째 보고서다.보고서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보호, 기후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담았다.올해 16번째 발행하는 이번 보고서의 제호는 '사람, 그리고 미래'다. 작년 한 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포용성 및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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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세관, 관내 수출입기업에 적극적인 세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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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세관은 최근 고환율과 수입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수출 활력 제고와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지원 내용은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수입부가가치세 납부유예① ▲담보제공생략② ▲월별납부 제도③ 등이다.수원세관에 따르면 수출입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컨설팅으로, 금년에 수입부가세 납부유예 신규 지정업체는 200%, 월별납부 제도 신규 지정업체는 112%, 담보제공생략 신규 지정업체는 41% 증가했다.문병주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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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프렌즈’ 브랜드 첫 확장 제품 ‘아이크런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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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첫 확장 제품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캔디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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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2026년 청렴연수교육’ 실시
김만식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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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개발 사토로 남신항 매립 ‘윈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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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온산국가산업단지 이진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흙과 암석 약 550만㎥를 울산신항 남신항 매립사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두 사업의 공사 시기를 맞추면 이진지구는 사토 처리비를, 남신항은 매립재 확보 비용을 각각 줄일 수 있어 사업 추진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와 구·군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간업무보고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이진지구 개발사업은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산 64-10 일원 30만8000㎡를 개발하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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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불법폐기물 처리·동구 경기회복 등 현안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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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며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 안정 및 지역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시장은 31일 열린 울산시의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추경안’ 제안설명을 통해 “울산시 살림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다”며 “눈에 띄지 않더라도 시민들께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에 예산을 우선 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3회 추경안은 기정예산보다 1264억원이 늘어난 총 6조1148억원 규모로 처음으로 울산시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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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수’ 병입 생산 시작...재난·행사에 우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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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울주군 범서읍 천상정수장에 ‘고래수’ 병입 생산시설 구축을 마치고 재해·재난과 공공행사 등에 공급하기 위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별도의 준공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 31일 울산시에 따르면, 고래수 병입센터는 총사업비 27억6000만원을 투입해 천상정수장 내 연면적 733.41㎡,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하루 생산능력은 400㎖ 2만병과 1.8ℓ 6000병이다. 천상정수사업소가 생산과 공급을 맡고 수질연구소가 품질을 검사한다. 시는 연간 고래수 70만병을 생산할 계획이다. 회의와 축제 등에 공급할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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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사업 정부지원 필수 ‘원팀’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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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체제가 출범한 이후 시와 지역 정치권이 2일 정책·국비 간담회의 최대 관건은 초당적 협치 분위기 조성에 있다. 지방정부 출범 첫해는 임기 4년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시기다. 특히 산업도시 울산의 경우 단순한 생활 SOC 사업보다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중대형 프로젝트가 많아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예산을 얼마나 빨리 연결하느냐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인공지능 전환, 수소·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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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울산시에 동구 재정난 극복방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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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회가 자체 세입 감소와 의무지출 증가로 심화된 동구의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에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과 시 소유 시설의 관리비 부담 확대 등을 요청했다. 동구의회는 31일 울산시청에서 김상욱 시장을 만나 동구의 재정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동구의회는 울산시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을 현행 20%에서 23%로 상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일반조정교부금은 자치구가 용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재원으로, 교부율이 3%p 오르면 동구는 올해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