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는 언론 분쟁 조정·중재기구인 '언론중재위원회'가 없다. 따라서 지역 기업과 시민 등이 언론 보도 피해를 제대로 구제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는다. 인천을 담당하는 언론중재위 경기중재부에 접수되는 사건의 절반 가까이는 인천·부천·김포에서 발생하고 있다. 인천중재부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패션의류 라이선스 기업 폰드그룹은 자회사 올그레이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폰드그룹이 존속회사로 남고 올그레이스는 합병 후 소멸하는 방식이다.폰드그룹은 올그레이스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은 무증자 소규모합병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10000대0이며,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아 합병 완료 후에도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합병 목적은 경영자원 통합을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와 사업경쟁력 강화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웠다.
에스지헬스케어의 비등기임원 박용선 이사가 2026년 1월 13일 기준 주식 매수청구권을 행사해 보유 주식 수가 증가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박용선 이사는 에스지헬스케어의 보통주 2만25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권 비율은 0.2%로 나타났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박용선 이사의 주식 수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6월 9일에 비해 1만1250주 증가했다. 주식 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주식 수가 증가한 것으로, 주권 비율도 0.1% 상승했다.에스지헬스케어는 코스닥에 상장된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