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부경찰서는 26일 18:30경 보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들과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체 치안 활동의 중요성 및 주민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 간담회에서는 중부경찰서장을 비롯해 중구청장, 중구의회의장, 구의원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간담회에 참석한 중구청장은 좋은 치안정책은 책상 앞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 청취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주민 밀착 치안활동에 대한 경찰에 대한 당부가 있었고, 중구의회 의장 및 의원들은 주민의
경북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
총
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이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 기초의회의원 중 지역 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조규식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서구의회 의장으로서 주민의 목소리를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며,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이끌어 내는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특히 지역 내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조규식 의장은
김동칠 울산시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울산 남구청장직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 의원은 9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을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자로 서겠다”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지금 남구는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새로운 구호가 아니라, 체감되는 변화가 필요하고,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은 더 이상 질서를 유지하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주민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힘이 되고, 내일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해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준공 세레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되었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만성질환과 정신건강 문제가 일상화되면서, 지역 보건의료 환경은 과거와 전혀 다른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 특히 서귀포시는 읍·지역과 도심 지역이 함께 존재하며, 지역에 따라 의료 접근성과 건강 여건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는 지역적 특성을 안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사업이 아닌, 지역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수단이 바로 지역보건의료계획이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의료 수요를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방향과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지난 10일,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지역사회와 주민의 우려에 대한 신속한 대응 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도병두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으로 인하여 지역사회와 주민의 주거환경과 안전에 대한 위협, 주변 경관과 자연환경 침해 등 다양한 악영향이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금천구청의 소극적인 대응이 이어지고 있어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한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최은주 의원이 지난 5일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사례 공모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매년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여성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 사례를 공모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생활정치 분야는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 및 제도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평가한다.최은주 의원은 이번 주민자치 분야 공모에 주민자치 기반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례 제정 성과를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해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준공 세레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되었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이 된 주민 및 등록외국인이며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동구는 주민의 안전 개선을 위해 매년 보장 항목을 추가하고 있는데 올해는 온열질환 진단비(최대 보장금액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13일 설을 앞두고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 행사를 가졌다.김두겸 시장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김승현 부사장, 조종준 상인회장 등이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
태백시가 조기 폐광 이후 침체된 장성권역의 대전환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산업 전환과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 확충을 연계한 권역 단위 종합 재편을 통해 장성권을 다시 성장의 중심축으로 세운다는 구상이다.시는 장성광업소 조기 폐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준비해 온 '태백시 경제진흥 개발사업'을 축으로 산업·주거·생활 인프라 전반을 단계적으로 재정비한다.2025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점으로 총사업비 약 3,54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으며, 2030년을 목표로 장성권의 구조적 전환을 완성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대규모 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양일간 엑스코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2026 진짜웨딩박람회’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자리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이번 박람회는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시 입장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정부지원금 혜택을 활용해 스드메 계약이 가능하도록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며, 12시 이전 오전 입장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가 증정된다.행사에는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