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의회 김현규 의원이 발의한 행정·산업 분야 조례안이 지역 정책 운영 체계 전환의 출발점이 될지 주목된다.김 의원은 5일 연제구의회에서 열린 제263회 연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장기 발전을 위한 행정·산업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조례안은 행정 내부에 축적되는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분석하고, 이를 정책 수립과 예산 집행, 사업 평가에 연계하는 것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행정 경험 중심 의사결정 구조에 AI 분석 기능이 결합될 경우 정책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