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26년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품목별 교육을 통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후변화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과 농업 안전을 중심으로 작물별 재배관리, 병해충 예방, 토양관리, 농작업 안전, 치유농업 및 특용작물 관련 교육 등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제천시 농
충북 제천농협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조합원 532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고추, 사과, 복숭아 품목에 대해 고품질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와 정부 농정 방향에 맞춰 작물별 재배기술, 병해충 예방 및 관리 요령, 안전한 농작업 관리 등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특히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 영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 위주로 구성 했다. 박근수 조합장은 “동계영농교육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장성군이 2월 말까지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펼친다.겨울철에 시설 내부 온도를 관리하지 않으면 작물의 생육 상태가 나빠져 농산물 유통·판매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난방과 보온을 통해 작물별 적정 생육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장성군은 시설하우스 농가에 현장기술지원단을 파견하고 있다. 농업시설물 및 시설 내 환경 관리 점검과 난방비 절감 기술 교육 등을 실시한다.재배 작목의 생육 단계를 점검해 적정한 온도를 제시하는 등 전문 상담도 제공한다.난방기기 정상 작동 및 보온재·피복재
농업회사법인 제주비료㈜는 제주 토양에 적합한 작물별 전용 유기배합비료 생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후화된 제품 생산 설비를 자동화 설비로 교체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설비 구축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비료 공급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비료는 원재료 투입·계량·배합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자동화 생산 시스템을 도입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청정 농업환경 조성과 무기질비료 과다 사용 해소를 목표로 유기질비료 공급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원재료 투입·계량 및 배합 시설과
전남 함평군이 16일 “겨울철 유류비 상승에 따른 시설원예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유지하기 위한 ‘겨울철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기술지원단’을 내달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술지원단은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유류비 증가로 인한 현장 애로사항 점검 ▲동계 주요 품목별 생육 점검 ▲시설 내 작물별 적정 온도 관리 ▲작물 생산 동향 파악 등을 실시한다.특히, 유류비 상승으로 인해 경영 부담이 높아진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 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실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양주시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1시쯤 양주시 만송로의 한 단독주택 화장실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머리와 신체에 다수의 자상을 입은 상태였다. A씨의 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