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27일 오전 1차 회의를 열고 입후보자 5인 중 박경훈·윤창환·이동철 3인을 면접후보군으로 선정했다. 여신금융협회는 최종 후보 1인이 내달 4일 2차 회추위 면접·투표를 통해 선출된다고 이날 밝혔다. 박경훈 후보는 우리은행 행원, 차장, 부장, 본부장, 상무를 거쳐 우리금융지주 전략·재무총괄 부사장,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화저축은행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윤창환 후보는 1급 차관보급 국회의장 정책수석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