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이 2월 20일까지 ‘2026년 의령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는다.군민대상은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밝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사회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하고자 마련된 상이다.시상 부문은 △효행상 △산업경제상 △사회봉사상 △문화예
의령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의령군의회 임시회의 회기를 마무리했다.군의회는 의령군 1인가구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6건과 의령군 상징물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원안 가결했다.특히 8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하여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의령군의 한해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 의장은 “올해 첫 회기를 원활하게 마치며, 병오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
표주업 제40대 의령부군수가 취임했다.거창 출신인 표 부군수는 금오공업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남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경남도 감사위원회 기술감사담당 등을 거쳐 2022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어촌발전과장, 물류공항철도과장으로 근무했다.표 부군수는 “의령군 발전의
의령군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의령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의령군 군민대상은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밝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하고자 마련된 상이다.시상 부문은 ▲효행상 ▲산업경제상 ▲사회봉사상 ▲문화예술상 또는 체육상 4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을 선발한다.접수된 후보자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시상은 오는 4월 16일
겨울철 이색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31일 오후 의령군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요도마을은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
의령군이 군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 온 ‘수리수리 뚝딱 민생현장기동대’를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민생현장기동대’는 전등·수도·콘센트·문고리 등 일상 속 잔고장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의령군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올해 5월 민생현장기동대를
의령JC특우회가 주관한 ‘2026년 의령군 신년인사회’가 지난 7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규찬 군의회 의장,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 시루떡 나누기,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오태완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의령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군정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최성대 의령JC특우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 이후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24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은 8만958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01%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2.90%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전날 급락을 주도했던 알트코인은 여전히 약세 흐름이 우세하다. 이더리움은 2949달러로 -0.04% 소폭 하락했고 리플은 -0.44%, 솔라나는 -1.13%로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러시아 정부 해커들이 지난해 12월 폴란드 에너지 그리드를 공격하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3일 보도했다.폴란드 에너지부에 따르면, 해커들은 12월 29일부터 30일 사이 두 개 열병합 발전소를 타깃으로 삼고, 풍력 발전기와 전력 배급 운영자 간 통신망을 교란하려 했다. 공격이 성공했다면 폴란드 전역에서 최소 5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을 수 있었다고 테크런치가 현지 언론들을 인용해 전했다.사이버보안 업체 ESET는 공격에 사용된 파괴형 멀웨어 ‘다이노와이퍼’를 분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커머스사 사토시홀딩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퍼플렉시티가 사토시홀딩스의 전환사채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퍼플렉시티의 사토시홀딩스 지분율은 6.1%로 증가했다.1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퍼플렉시티는 1월 28일 사토시홀딩스의 전환사채를 인수했다. 인수한 전환사채의 수는 169만902주이며, 취득 단가는 2957원으로 보고됐다.사토시홀딩스의 2026년 1월 30일 종가는 2035원으로, 전일 대비 135원 하락하며 6.22%의 하락률을 기록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사토시홀딩
인천시 옹진군은 연안여객선 요금을 대폭 낮춘 인천시 정책으로 주민들의 배표 확보 문제와 재정 부담이 커졌다며 타 시도 주민에 대한 할인율을 줄여달라고 인천시에 건의했다.옹진군은 30일 연두 방문을 한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아이 바다패스' 정책에 따라 지원하는 인천 외 다른 시도 주민의 여객 운임 할인율을 조정해달라고 요청했다.아이 바다패스는 인천 연안여객선 14개 항로 이용요금을 인천시민에 대해선 편도 1천500원으로 낮추고, 타 시도 주민 운임 지원 비율을 50%에서 70%로 확대한 인천시 정책이다.옹진군은 "
충북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당 공장 관계자 2명은 현재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화재 당시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83명 가운데 카자흐스탄 국적 50대 남성과 네팔 국적 40대 남성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나머지 직원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공장 측은 해당 2명 직원에게 연락을 계속 취하고 있으나 연락 두절인 것으로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