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암호화폐를 전통 금융과 동일한 수준으로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금융행위감독청이 거래소, 디파이, 정치 기부까지 포함한 새로운 규제안을 마련 중이다.3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영국의 새로운 암호화폐 규제안을 조명했다.새로운 규제 체계는 기존 자금세탁방지 등록에서 벗어나 은행과 유사한 면허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설정됐다. 2025년까지 50여 개 암호화폐 기업이 FCA의 AML 등록을 마쳤으나, 실질적인 금융 규제는 적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