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교는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 참여 학생들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주최한 ‘2026 MECA KOREA CUP’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MECA KOREA CUP은 미쓰비시전기 FA 제품과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구현하는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다. 올해는 전국 일반전문대학에서 30개팀이 예선에 참가해 15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울산과학대 반도체공학과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세미싱크’팀은 ‘데이터로 읽는 클린
울산과학대학교가 한화로보틱스와 18일 동부캠퍼스 1대학관에서 로봇 활용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교육·기술·산업 자원을 연계해 로봇 활용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은 대학 역량에 한화로보틱스 전문성을 접목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기술세미나에서는 한화로보틱스 관계자가
울산과학대학교가 전북 호원대학교 등과 함께 울산에서 다문화 청소년에게 ‘K-컬처’를 알리는 참여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해 시행한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K-컬처를 통해 다문화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이 언어·문화적 장벽을 넘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울산과학대학교에 따르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에서 ‘울산에서 꿈꾸는 다문화 청소년 K-컬처’ K-STEM UP을 진행한다. 여름방학 K-컬처 융합 교육캠프는 울산 다문화 가정과 청소년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어느 한쪽을 대상
울산과학대학교 등 국내 전문대학과 미국 대학이 첨단산업 현장을 이끌 글로벌 기술인재를 공동 양성하는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울산과학대는 교육부·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와 4일 동부캠퍼스에서 ‘한미 글로벌 테크니션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전문대학-ASU 협약식 및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행사에는 조홍래 울산과학대 총장, 이승환 구미대 총장, 김영도 동의과학대 총장, 안승권 연암공과대 총장, 성기영 재능대 기획처장 등 5개 전문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학생·교원 교류 기회 발굴, 심
울산과학대학교는 지구촌학교와 지난달 31일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2층 교무회의실에서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 성장과 K-컬처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구촌학교는 다문화·중도입국 청소년 사립 대안학교다. 두 기관은 다문화 청소년 대상 K-컬처 교육프로그램 공동 추진, 방학 중 교육 캠프 등 체험·합숙형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시설·기숙 시설 및 기자재의 상호 활용,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상급학교 진학 연계 지원, 교육 콘텐츠·교재의 공동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제주한라대학교와 함께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제주 WE호텔에서 ‘2026 제조산업 AI 해커톤:현장을 읽는 피지컬 AI’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
울산과학대학교 여자축구부는 ‘제2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대학부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과 충주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충청북도 충주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대학부는 울산과학대를 비롯해 강원도립대, 대경대, 위덕대, 대덕대, 고려대, 단국대 등 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다. 울산과학대는 준결승에서 강원도립대학교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다가 임아리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
울산과학대학교는 간호학부 4학년 이예영씨가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며 생명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024년 간호학부 주관 ‘조혈모세포 희망 프로젝트’ 행사에서 기증 희망 등록에 동참했다. 울산과학대에 따르면, 이씨 외에도 해당 행사를 통해 2021년 127명, 2022년 250명, 2023년 300명, 2024년 420명, 지난해 130명, 올해 250명 등 약 1500명에 달하는 재학생이 조혈모세포 기증을 약속했다. 기증 등록은 실제 생명 구조로 이
울산과학대학교는 베트남 호치민국립대학교 공과대학, 이륜차 전동화 전환기술 기업 블루윙모터스, 한국해외기술교류협회와 ‘유류 이륜차 전동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 기반, 한-베트남 국제 산학협력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4개 기관은 학술·연구 교류,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인력 양성, 실증 사업 연계 산학협력, 후속 사업 발굴 및 사업화 등 4개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과학대는 이번 협약으로 대학 안에 구축한 울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국내에서 준비해 온 유류 이륜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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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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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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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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