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연풍면 유하리 요동마을은 107주년 3·1절을 맞아 마을 내 전 가구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태극기 달기 운동은 3·1절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주민들의 나라 사랑 마음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마을 이장과 부녀회, 노인회 등 주민 10여명은 사전 안내 방송에 이어 각 가정을 방문해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이성근 이장은 “집마다 태극기를 달며 선열들의 숭고한 헌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
충북 괴산군 이수현 부군수는 군정 주요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 부군수는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연풍면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박달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 괴산아트센터 조성사업 등을 점검한다.이 부군수는 “민선8기 주요 사업들이 신속하고 빈틈없이 추진되도록 현황과 문제점을 자세히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부군수는 10일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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