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새해 첫 정비사업 현장으로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았다. 구릉지 등 지형 특성상 높이규제, 높은 단차, 불편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아 사업성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오 시장은 19일 신림7구역 주민들과 만나 “정비사업은 정책 환경 변화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추진돼야 한다”며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 규제로 인해 좌초되지 않도록 서울시가 가진 모든 행정 역량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관악구 신림동 675 일대에 위치한 신림7구역은 목골산 자락의 경사지에 자리한 노후 주거지로, 노
4시간전
신림7구역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0년 여만에 재개발을 추진한다.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 정비사업 현장으로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았다. 구릉지 등 지형 특성상 높이규제, 높은 단차, 불편한 교통 등으로 사업성이 좋지 않았던 ‘신림7구역’이다.‘신림7구역은 목골산 자락 경사지에 위치한 노후도 89%의 저층 주거지다. 2011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후 170% 용적률 제한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으로 2014년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 후 상당 기간 방치돼 있었다.서울시는 ‘신림7구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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