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지난 23일 제주에서 ㈔전국해녀협회‘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국 해녀 공동체의 결속과 해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계숙 전국해녀협회장을 비롯해 강원, 경북, 부산, 전남 등 전국 8개 연안 시도의 대의원과 해녀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총회에서는 협회의 대외 협력 역량과 정책 실행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산 정책 및 의정 분야 전문가 8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조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