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 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신년교례회는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대전 사회복지계의 연대와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대전 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현장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인식 사회서비스원장은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든든한 안전망의 한 축으로 책임을 다하고, 사회복지계와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현채 사회복지협의회장은 “대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