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는 2일 오전 경북동부지사 회의실에서 ‘2026년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위원회는 LPG용기 사용가구 일반계층 개선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해 경상북도 및 5개 시·군 가스담담 공무원이 참석해 사업자 선정을 위한 위원회를 열었다. 지난달 31일까지 접수 마감된 사업자 중 8개 사업자를 선정해 2026년 LP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경북동부지사 관내 690세대(포항 110세대, 경주 350세대, 영덕 150세대,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