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보훈회관이 12일 문을 연다.하지만 보훈회관의 공간 부족으로 모든 단체가 입주하지는 못하게 됐다.11일 서구청에 따르면, 서구 보훈회관 건립은 낡은 시설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지역에 흩어진 보훈단체 사무실을 한 곳으로 모아 교류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됐
  충북 보은군은 지난 9일 보은읍 장신리에서 낡고 협소한 기존 보훈회관을 대체할 새 보훈회관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  분산된 보훈단체를 한곳으로 모아 단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37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982㎡ 규모의 보훈회관을 오는 11월 준공할 계획이다. 회관에는 대회의실과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등 보훈단체 활동과 교류를 지원할 공간이 조성된다.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류한국 서구청장이 12일 오후 2시 서구보훈회관에서 열리는 '보훈회관 개관식' 에 참석한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 서구는 지역 보훈단체의 숙원사업인 서구보훈회관 신축 사업을 완료하고 12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김종술 대구지방보
김만식 기자 = 충남 서산시는 4일 제7기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산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서산시 보훈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입학식에
김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공중케이블 정비 제3차 중장기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인구 50만 미만의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그중 10곳이 선정되어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시는 올해 11월까지 약 20억 원 사업 규모로 구도심의 복잡하게 얽힌 공중케이블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정비 구역은 김천역, 통합보건타운, 시립도서관, 보훈회관, 서부초
충북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립 청춘떳다방’을 9일부터 상시 운영한다.‘시립 청춘떳다방’은 어르신을 위한 지역 밀착형 문화공간이다. 생활권 내 접근성이 좋은 거점 시설에서 정기공연을 진행해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근로자종합복지관 △구 보훈회관 △연수동 행정복지센터 △문화어울림센터 등 4개 거점에서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된다.매월 둘째주 수요일에는 서부지역
서울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9일 강동구 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무공수훈자회 강동구지회 회원총회’에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무공수훈자회 강동구지회 회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1부 회원총회에 이어 2부 개회식에서는 내빈 소개, 모범회원 표창, 축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와 단체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모범회원 표창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은 국가의
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지난 9일 보은읍 장신리 일원 보훈회관 신축 부지에서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보훈단체 회원
2주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대형 태극기 게양대와 보훈전시관을 동시에 갖춘 보훈회관이 문을 열었다.연수구는 18일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보훈단체장 및 회원, 제17사단 북진여단장 등 주요 내빈과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총사업비 91억 원이 투입된 연수구 보훈회관은 연면적 2천291㎡,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수인분당선 연수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신축 보훈회관 내부 시설은 9개 보훈단체 사무실을 비롯해 ▲다목적강당 ▲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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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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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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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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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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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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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영스퀘어에서 첫 결혼식이 열리며 청년 결혼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진심을 담은 소규모 예식이 결혼의 본질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29일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첫 예식을 진행했다. 봄기운 속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약 50명의 가족이 함께했으며 형식과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으로 가족 간 교류와 축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결혼 비용 상승은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00만원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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