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20일 충남 보령시 청천저수지 일원에서 충청남도, 보령시, 관할 군부대,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등 지역 통합방위 유관기관과 함께 ‘2026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다변화되는 비대칭 안보 위협 속에서 전시 국가 핵 심 기반시설 파괴 시 민·관·군·경·소방의 즉각적인 현장 통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완벽한 공조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에는 충남도, 보령시, 육군 관할 부대,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민간 복구업체 등 관계자
충남 보령시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지역 응급의료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보령시는 지난 1일 시장실에서 보령소방서, 보령아산병원과 '지역 응급의료 이송·수용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4대 혁신과제 가운데 하나인 '의료서비스 개혁'의 일환으로, 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지 못하는 이송지연과 수용 거
충남 보령시는 수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 21일 보령시 창동정수장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충청남도, 보령시, 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2022년 8월 금강유역 상수도 관리기관 간 체결된 ‘금강유역 상수도 위기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수도사고 합동 모의훈련으로, 올해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금강유역 수계인 보령시 창동정수장에서 진행됐다. 훈련에는 금강유역환경청, 충청남도, 보령시를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 보령소방서 등 5개
충남 보령소방서는 지난 18일 소방서장 집무실에서 소방활동 유공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표창 대상자는 신보령FS 소속 ▲ 박준영 과장 ▲ 최영진 대리 ▲ 박원병 반장 ▲ 공진용 반장, 보령경찰서 소속 ▲ 박경순 경감, 충북 음성소방서 음성119구조대 소속 ▲ 임현도 소방사이다. 신보령FS 소속 박준영 과장 외 3인은 7월 30일 보령시 주교면에서 차량으로 출근하던 중 주택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주택의 수도시설을 활용해 자체 진화에 나섰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에 상황을 인계하는 등
보령시가 민선9기 4대 혁신과제 중 하나인 ‘의료서비스 개혁’의 일환으로 지역응급의료 체계 개선에 본격 나선다. 시는 지난 1일 시장실에서 보령소방서, 보령아산병원과 ‘지역응급의료 이송·수용 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환자 발생부터 이송·수용까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보령시는 이송·수용 체계 개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고, 보령소방서는 환자
충남 보령시가 민선9기 4대 혁신과제 중 하나인 ‘의료서비스 개혁’의 일환으로 지역응급의료 체계 개선에 본격 나선다. 시는 지난 1일 시장실에서 보령소방서, 보령아산병원과 ‘지역응급의료 이송·수용 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환자 발생부터 이송·수용까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보령시는 이송·수용 체계 개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고, 보령소방서는 환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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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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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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