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김륜성, 세레스틴, 박창준이 K리그1 9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열린 K리그1 9라운드들의 결과를 종합해 선정한 베스트일레븐을 발표했다.이번 베스트일레븐에는 제주SK 김륜성, 세레스틴, 박창준이 포함됐다.이들은 지난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출전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박창준은 0-0으로 맞선 전반 44분, 권창훈의 패스가 수비수에게 굴절된 뒤, 자신에게 향하자 감각적인 슈팅으로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만들었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