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 2025.11.6. 선고 2021두36202 판결 - 1. 대상판결의 사실관계원고는 미국 소재 법인인 A와 B 주식회사 사이의 합작투자계약에 의하여 정밀평판유리 및 기타 관련 제품의 제조 판매업을 목적으로 1995.4.20. 설립된 회사로서 외국인투자 촉진법상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원고는 2005.9.14. 재차 A로부터 외국인투자를 받아 구 조세특례제한법 제121조의2 제1항 제1호의 조세감면사업으로 ‘TFT-LCD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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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가치 내팽개친 트럼프,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과 '의리' 지켜야 하나
지난해 11월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첨예해진 국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동맹국들은 중국보다 무역에서 우리를 더 많이 이용했다"라고 말해 일본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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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뷰와 맛
목포의 뷰와 맛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완벽 코스! 케이블카와 고하도 전망대에서 탁 트인 목포 풍경 감상하고 맛있는 빵으로 입안 가득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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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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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이상웅 예비후보, 하평건널목·어달삼거리 직접 점검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내 안전 논란이 제기된 하평건널목과 어달삼거리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 예비후보는 통행이 제한된 하평건널목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그는 “열차가 커브를 돌아 진입하는 구조상 시야 확보에 한계가 있어 위험 요소가 분명히 존재해 보였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는 동의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SNS를 통해 명소로 자리 잡은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었다”며 “방문객 증가 추세가 이미 있었던 만큼, 보다 이른 시점에 안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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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한미 관세 합의 내용 지키되 지혜롭게 지켜보며 갈 것"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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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6일 서울 강서을 조직위원장에 3선을 지낸 김성태 전 원내대표를 임명하는 등 조직위원장 8명을 임명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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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지역 시민사회가 통합 지방선거의 '위헌적 불비례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거 특례 조항을 법안에 명시하라고 촉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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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속도는 빠른데 행정의 대응은 느립니다. 이제는 보여주기식 복지가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광주 남구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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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차기 대구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대구를 방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한동훈 씨, 대구에, 당신이 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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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호서대, ‘AI 부트캠프’ 동시 선정…충남 첨단인재 양성 탄력
순천향대학교와 호서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나란히 선정됐다. 두 대학에는 향후 5년 동안 150억 원에 달하는 사업비가 투입되며, 충남지역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AI인재 양성이 본격화된다. 순천향대는 올해부터 5년 동안 78억 5500만 원을 투입해 설계 AI·제조 AI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