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신엄중학교는 12일 학교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과
김만식 기자 =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11일과 13일 ‘묵과 현의 만남 with 조정아&가야금 앙상블 담현’ 공연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김만식 기자 = 금산문화원은 지난 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2026 병오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울산 호계중학교는 2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학생 80여 명 대상으로 ‘회색 인간’ 저자 김동식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열었다.
수원시장학재단이 지난 15일 이비스 엠베서더에서 후원회원과 장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후원회원과 장학생의 만남’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박춘근 수원시장학재단 이사장, 후원회원,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수기공모 우수자 5명 시상, 후원회원 감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결혼 회원 5만3000명을 배출하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고 31일 밝혔다.결혼정보회사가 더 이상 특정 연령대에 국한된 서비스가 아닌, 다양한 연령층이 선택하는 만남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는 흐름 속에서 나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최근 결혼에 대한 수요가 확
금산문화원은 지난 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2026 병오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새해 불 밝히기, 새해 덕담, 희망의 떡 케이크 자르기 등이 진행됐다. 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 언론, 종교계 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금
○…김윤배 청주대학교 총장이 베트남 현지에서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을 만나 2시간여 동안 환담을 나눠 눈길.유학생 유치를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김 총장은 11일 베트남의 축구 영웅인 박 감독과 1년 만에 만남.박 전 감독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김 총장이 베트남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 바쁜 일정에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만나 안부를 묻는 등 환담./하성진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29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충주학생참여위원 및 초·중학교 학생자치회 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장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의사결정의 전 과정에 참여하고 함께 실행하며 공동의 책임의식을 갖는 학생자치문화의 확대와 교육장과 학생 대표들의 만남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4분임으로 나눠 자신이 직접 학교에서 체감하고 들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학교 통학버스 지원, 노후시설 개선, 방과후 및 진로프로그램 확대 등을 활발하게 제안하고 질문했다.이에 이정훈
충남 금산문화원은 지난 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2026 병오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새해 불 밝히기, 새해 덕담, 희망의 떡 케이크 자르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 언론, 종교계 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금산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함께 기원했다. 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은 “2026년은 성취와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의 힘찬 출발을 기원하는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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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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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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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5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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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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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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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영비·식량안보·소득·유통…농업계 전략적 대응 필요
2026년은 우리 농업에 있어 단순한 정책 조정의 해가 아니라, 구조 전환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기후위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 농가 경영비 상승, 농촌 소멸이라는 복합 위기가 동시에 작동하는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사후 대응 중심에서 상시 관리·제도화 단계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농업계에 기회가 될지,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지는 대응 방식에 달려 있다는 점이다.우선 농가소득 안정은 더 이상 재해 발생 이후의 보전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가 됐다. 2025년을 거치며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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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농어업 대전환 실행 원년”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aT센터에서 제27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농어업·농어촌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 1일 새롭게 위촉된 민간위원 2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농어업위는 이번 민간위원 위촉을 계기로 정책 논의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김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은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논의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옮기는 중요한 해”라며 “기후위기와 식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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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赤兎馬)의 기운으로…
병오년 새해가 시작됐다. 예로부터 동아시아에서 사용해 온 60년 주기의 연도 표기법인 육십갑자 중 ‘하늘의 기운’을 나타내는 천간의 세 번째인 병과 ‘땅의 기운’을 말하는 지지의 일곱 번째인 오가 만난 해이다.병은 태양과 불을 뜻하고, 색깔은 빨간색이다. 오는 말을 의미한다.병오년을 ‘붉은 말의 해’, 또는 ‘적토마의 해’라고 말하는 이유다.▲적토마를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붉은 토끼 말’이다. 토끼 ‘토’가 쓰인 이유를 놓고는 설이 분분하다. ‘머리가 토끼처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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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텍,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 체결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기업 케이씨텍이 2026년 1월 5일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26억800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3854억3397만1366원의 5.88%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1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이나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은 납품 후 90%, 검수 완료 후 10%가 지급된다.2026년 1월 7일 오후 3시 11분 한국거래소 기준 케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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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감 선거, 현직 도성훈 '3선 불출마론' 쟁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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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일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도성훈 현 교육감의 '3선 불출마론'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7일 인천 교육계에 따르면 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은 지난달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22년 교육감 선거 당시 도 교육감이 3선 불출마를 약속했다"고 주장했다.임 이사장은 "도 교육감은 경선 없이 선거를 치르고 재선까지만 하면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시민단체 활동가들도 힘을 합치길 바랐고 결국 나는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렇게 인천 최초 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