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초호황이 계속되면서 글로벌 3위 기업 마이크론의 시총이 월가 예상치를 잇달아 추월했습니다. 과열 우려도 나오지만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메모리 기업에 대한 빅테크의 ‘러브콜’은 계속되는 상황으로 파악됩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중국이 가상 연인·캐릭터 챗봇 등 ‘감정형 AI’ 규제에 나섰습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5개 부처는 ‘AI 의인화 상호작용 서비스 관리 잠정방법’을 발표하고 7월 15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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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원오 후보 연일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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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 남동구노인복지관에 따뜻한 나눔 실천
6일전
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남동구노인복지관은 최근 GCF와 CMIS가 함께하는 ‘제2회 GCF FOOD DRIVE’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후원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쌀과 라면, 통조림 등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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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오일장터서 민주 vs 국힘 세 결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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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길 물찻오름습지, 제주 1호 ‘습지보호지역’ 지정 예고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려니숲길 안에 있는 ‘물찻오름습지’가 제주도 제1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물찻오름습지 일대를 습지보호지역과 습지주변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21일 공고하고, 오는 6월 10일까지 도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받고 있다. 제주도지사가 도내 기존 람사르습지 5곳과 별도로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지정 범위는 습지보호지역 8489㎡, 습지주변관리지역 31만6058㎡ 등 모두 32만4547㎡에 이른다. 물찻오름습지는 오름 분화구에 형성된 희귀한 산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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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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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교통·다중이용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시설물 30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도민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선정됐다.제주도는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장 중심의 현장점검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서귀포시종합경기장 신축공사장, 제주하수처리장, 제주복합체육관,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등 주요 시설 점검에 행정부지사와 안전건강실장이 직접 참여했다.지난 22일 기준 164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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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양수산기업, '메가쇼'서 2억 원 규모 계약 성과
제주테크노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2026 시즌 1’에서 도내 참가기업들이 2억원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제주TP가 도내 해양수산기업 4개사와 함께 참가해 우수한 제주 제품들을 홍보했다.제주TP는 참가기업들의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 대형 유통 구매 상담회 참여 등을 지원했으며, 참가기업들은 제주 수산물, 젓갈류, 천연조미료, 스낵김 등 청정 자원을 활용한 우수 제품을 선보였다.그 결과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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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사고 막는다"…제주도, 생활안전 협업회의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오후 도청 별관 환경마루에서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 지표를 개선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안전지표 개선이 시급한 생활안전 분야의 상황을 진단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제주도는 생활안전 분야의 핵심 지표인 ‘구급 이송 건수’ 줄이기에 돌입한다.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25년 제주지역 전체 이송 환자 중 비응급 환자가 24.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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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박근혜 전 대통령, 이미 지나가신 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판에 등장한 것과 관련해 "어떤 의미를 가질 것이라는 것에 대해 굉장히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김 전 비대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지방선거라고 하는 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새로운 정부가 탄생한 뒤 그 이후에 실시되는 선거"라며 "분위기 자체가 어떻다고 보는 건 이미 확정돼 있는 상황이다. 어느 특정인이 나와서 조력한다고 선거의 기본 틀이 변하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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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권 도의원 후보 "제주 서부지역에 러너 지원 공간 조성하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후보가 “제주시 서부권 지역에 러너들을 위한 지원공간을 조성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러닝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최근 전국적으로 러닝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아름다운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 러너들과 도민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하지만 러닝 인구는 급증하고 있는 반면, 휴식과 보급, 안전관리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시설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제주시 서부권 대표 러닝 코스인 도두 해안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