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대구시장 선거 관련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의 양자 대결에서 이길 국민의힘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조 대표는 30일 YTN 라디오...
영·호남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뷰티 산업의 장,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오는 6월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구시는 이번 엑스포가 지역 뷰티 기업들의 실질적인 글로벌 ...
2026년 봄, 대구·경북 지역의 봄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3~4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이며,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 주요 봄꽃들이 예년보다 빠르게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웨더아이의 예보에 따르면, 개나리는 서귀포에서 3월 14일 개화가 시작되고,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는 오는 4월 23일 대구 엑스코에서 분산에너지 행사 ‘더링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더링크’는 분산에너지와 연결의 합성어로, 분산에너지와 데이터, 기술과 현장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철학을 담은 행사다. 태양광·ESS 등 분산에너지 설비의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혁신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안전관리자 특화 컨퍼런스다.에이치에너지는 이
대구시와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는 17일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판로 개척부터 수출, 투자 상담, 인재 채 용까지 기업 경영에 필요한 모든 분야를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전국 유일 원스톱 종합 비즈니스 행사인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 곽재욱 동반성장위원회 운영처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경제 단체장, 공공기관장,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환영사,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를 현장에서 즉각 해결해주는 국내 유일의 종합 비즈니스 한마당이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엑스코 서관에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 성장을 돕는 ‘동반성장페어’와 통합 운영한다. 참여 규모는 700개 기업 및 기관에 달해 역대 최대 수준이다. 판로개척부터 수출, 채용, 자금조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행사의 핵심인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영남권 건축 산업의 지형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가 대구에서 펼쳐진다. 18일 대구MBC 및 ㈜한산마케팅연구원에 따르면 19~22일 나흘 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제26회 대구건축박람회’를 연다. 올해 박람회는 ‘생활을 편리하게, 공간을 아름답게’를 주제로 국내 150여 개 우수 건축 기업이 50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건축 시장의 최신 흐름을 조명한다. 전시 품목은 고효율의 다양한 건축자재 제품을 비롯한 최신 디자인 가구, 내진 설계, 중목구조, 전원주택 등 전문 시공 분야부터 최근 중·장년층
대구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인 서문·칠성 야시장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27일 개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두 야시장은 방문객이 집중되는 금·토·일요일 주 3일제로 운영을 통합해 서비스 품질과 운영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금·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다. 이번 개장을 위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36명의 매대 운영자가 차별화된 먹거리를 선보인다. 젊은 층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문야시
지인의 화물차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일반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0시 49분쯤 대구 서구 상리동 한 영업용 차량 보관 차고지에서 B씨 소유의 5.5톤 이사용 화물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와 차량에 실려있던 이삿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인근에 세워져 있던 차량 2대가 일부 그을림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A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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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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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여성 최초 3선' 도전 시동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화북동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제주도 최초 여성 3선 의원 도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이날 오후 1시 제주시 일주동로 21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 및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와 화북동 주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과분한 사랑 덕분에 화북의 도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92억 원 규모의 화북포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치 △노인복지관 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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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욱 개소식에 몰린 인파, 선거사무소 안팎 가득 채웠다
28일 오후 예천읍 충효로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행사 시작 전인데도 건물 앞은 이미 사람들로 붐볐다. 차를 세우고 내리는 발길이 이어졌고, 입구 주변에서는 먼저 도착한 주민들이 계단 위를 올려다보며 안쪽 상황을 물었다. “위에는 벌써 다 찼다”는 말이 아래까지 내려왔다. 건물 외벽을 따라 놓인 화환과 화분 500여 개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건물 옆면까지 줄지어 이어진 꽃 장식 사이로 사람들이 천천히 걸었고, 리본에 적힌 이름을 읽기 위해 걸음을 늦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까지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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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등록, 7일 가처분 심문, 8일 경선”…김관영 변수, ‘시간의 벽’에 막히나
인용돼도 후보 등록 이미 종료…경선 참여 사실상 어려운 구조 법원 판단보다 ‘일정 충돌’이 판세 좌우…연기 여부가 최대 변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을 뒤흔든 김관영 지사의 ‘효력정지 가처분’ 카드가 정작 ‘시간표의 벽’에 가로막힐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법원 판단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정 구조가 더 큰 제약으로 작용하는 국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