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토건 김영호 대표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4일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도전1리 이장으로도 활동하며 평소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응원하고 미래 인재 성장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김영호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단양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단양군 재무과 징수팀이 지난 17일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재무과 징수팀이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 징수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받은 포상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단양군이 해당 분야에서 10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탁식에는 김기창 재무과장과 조성우 징수팀장이 참석해 단양장학회 이사장인 김문근 단양군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무과 징수팀은 지방세 징수율 제고와 체납액 정리 등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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