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바쁜 현대인의 최근 건강 관리 경향으로 ‘일상 속 지속 가능한 관리’가 떠오르는 가운데, ‘자연에 가까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4시간전
바쁜 현대인의 최근 건강 관리 경향으로 ‘일상 속 지속 가능한 관리’가 떠오르는 가운데, ‘자연에 가까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관악구가 오는 3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제18기 관악약초학교’를 운영해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유익한 약초 지식을 전한다는 방침이다.관악약초학교는 2014년부터 사회적 협동조합인 ‘허준약초학교’와 함께 구에서 운영해 매년 인기를 끌고 있는 관악구 평생학습 강좌이다. 약초학교에서는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약초의 효능에 대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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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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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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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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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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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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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 연 내 약 116만 리터 도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이 연 내 약 116만 리터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생산 능력은 2010년 5만 리터에 이어 2015년 33만 리터, 2020년 56만 리터로 급격한 증가세를 이어왔다.이어 2024년 셀트리온 3공장 완공, 지난해엔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가동으로 2025년 총 생산량이 세 자릿수로 올라섰으며, 올 연말 롯데바이오로직스 1공장이 완공되면 115만5,000 리터에 도달한다.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1호 입주 기업인 셀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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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기후대응 제주 양식산업 육성 296억 원 투입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96억 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생산체계 전환을 양대 축으로 삼아 33개 사업을 추진하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수온 피해와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의 경영 안정이 핵심 목표다.재원은 국비 130억 원, 도비 100억 원, 자부담 66억 원으로 구성되며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양식기반 조성 △수산종자 공급기반 확충 △기후변화 대응 및 경영안정 △양식수산물 품질·안전관리 강화 △관련 단체 운영 지원 등 5개 분야에 배분된다.투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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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고산농협, 설 맞아 취약계층 100가정에 음식 전달
제주고산농협은 설 명절을 맞아 농촌사랑 푸레향봉사단과 함께 지난 13일 농촌 취약계층 100가정에 떡국떡과 겉절이 김치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일부 조합원의 쌀 기부, 직원·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배추 기부 등으로 이뤄졌다.고영찬 조합장은 “매년 조합원들의 쌀 나눔 기부와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푸레향봉사단과 함께 지역과 동행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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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통상·전시 예산 257억 투입 전방위 수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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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노사, 지역상생 위해 성금 5,000만 원 기탁
한국수력원자력이 동경주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사가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5,000만 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지난해 임금협약 당시 노동조합이 제안한 ‘동경주 지역 상생을 위한 성금 모금’ 요청에 회사가 적극 화답하며 추진된 것이다. 한수원은 지난 1월 일주일간 집중적으로 성금을 모금했으며, 취지에 공감한 임직원들이 2025년 임금 인상분 일부를 기부해 총 5,000만 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기탁된 성금은 최근 동경주 지역 산불로 인해 상심했을 지역 민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