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7주년을 맞은 본보는 이달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제30회 경상일보 보도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본보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사진기자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보도사진전 개막식은 전시 첫날인 19일 오후 6시30분에 열립니다.사진전은 △6·3 지방선거 △울산의 사건·사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은 장면 △한국보도사진전 주요 수상작 등 총 60여점으로 구성됐습니다.울산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유권자들의 모습과 후보자들의 열정적인 유세 활동, 당선과 낙선의 희비가
본사가 주최하는 ‘경상일보 2026 재테크 아카데미’가 31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 b동 대연회장에서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재테크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투자시장 속에서 단순한 투자 이론 교육을 넘어 주식, 부동산, 연금, 자산 배분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자산관리 및 자산 증식 전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수강생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재테크 정보 공유와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속적인 투자 역량 향상과 인적 교류의 기회도 제공한다. 강의는
1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개막한 제30회 경상일보 보도사진전은 사진작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년간 울산 곳곳을 누비며 취재한 사진들이 한자리에 전시된 현장에서 시민들은 생각에 잠기거나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새로운 시선으로 마주한 울산○…시민들은 평소 알던 울산의 모습을 사진기자의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한 보도사진을 보며 새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현아씨는 “보도사진전을 통해 살고 있는 울산의 모습을 보니 새롭다. 우리가 못보던 각도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전시를 더
본사가 주최하는 ‘경상일보 2026 재테크 아카데미’가 31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 b동 대연회장에서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재테크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투자시장 속에서 단순한 투자 이론 교육을 넘어 주식, 부동산, 연금, 자산 배분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자산관리 및 자산 증식 전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 수강생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재테크 정보 공유와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속적인 투자 역량 향상과 인적 교류의 기회도 제공한다.강의는 이날부
주용현 울산해양경찰서장이 11일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환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송준현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박정필씨 별세, 최석복씨 빙모상= 8월11일 별세, 빈소: 울산하늘공원 203호실, 발인: 8월13일 오전 8시. 연락처: 26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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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중소기업인 삼두종합기술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제4회 삼두미술상 조소 부문 이길래 작가 수상기념전 개막 행사가 지난 8일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김영길 중구청장, 임현철 남구청장, 엄주호 경상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외빈과 갤러리 관계자, 미술인, 시민 등 270여명이 참석해 이길래 작가의 수상을 축하하고 전시의 뜻을 함께 나눴다. 삼두미술상은 삼두종합기술이 기업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속가능한 세계유산이 되기 위해 반구천에서 북극권을 선으로 연결해 세계사적 언어로 재서술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 ‘보는 유산’에서 ‘머무는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상품 개발과 디지털 실감 콘텐츠 제작 필요성도 제기됐다. 경상일보 주최, 울산시 후원으로 지난 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2026 반구천 미래유산 포럼-반구천의 암각화, 미래를 잇다’에서 발제자 및 토론자들은 ‘반구천의 암각화’가 가
본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8월 월례회가 지난 26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8월에 게재된 기사 중 ‘주차난 심화시킨 싼 주차비의 역설’ 기획기사를 호평한 뒤 주차요금 현실화를 둘러싼 시민 여론과 근본적인 대책, 지자체의 구체적인 개선 방안 등 후속 보도를 주문했다. 또 ‘내와리 불법 성토’ 관련 지속적인 추적 보도 등을 당부했다.불법 성토, 예방 행정 강화해야◇조현덕지테크 대표이사) 위원장= 8월 한 달 동안 연속적으로 보도된 ‘내와리 불법 성토’ 관련 기사를 유심히 살펴보았다. 현장의 위기감을
제30회 경상일보 보도사진전이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23일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 1년간 경상일보 지면을 통해 소개된 보도사진과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을 만날 수 있다. 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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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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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틴 '1200mg' 대세…동아제약 선점 이후 종근당까지 고용량 경쟁
콘드로이틴 성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1200'을 앞세운 고용량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정제와 캡슐 중심이던 시장에서 콘드로이틴 1200mg을 함유한 경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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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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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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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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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읽고 즐기는 가을…울산 문화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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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무더위가 어느새 마침표를 향해가고 축제의 계절인 가을이 찾아왔다. 울산 곳곳에서 주말마다 즐길거리가 가득해 가족, 친구, 연인과 나들이 가기에 안성맞춤이다.우선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오는 12일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야생예술인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척박한 지역 문화예술 환경 속에서도 고유한 창작정신과 예술성을 지켜온 울산민예총 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역사 프로그램과 제로 웨이스트가 처음으로 시도된다.국내 유일의 국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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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대응기금 도입땐 울산 교부세 6천억 감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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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추가 세수 일부를 적립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도입할 경우 울산에 배분되는 보통교부세가 약 6000억원 줄어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울산시민연대는 9일 성명을 내고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산정방식 개편은 지방정부의 재정자율성을 축소하고 재정분권 방향에도 역행한다”며 국회에 지방정부별 재정 영향을 면밀하게 검증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최근 10년간의 내국세 증가 추세를 웃도는 추가 세수 일부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고, 기금 전출액은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인 내국세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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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0월 2~4일, 가은읍 일원에서 ‘가은아자개 장터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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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오는 10월 2~4일까지 3일간 가은읍 일원에서 ‘가은아자개 장터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은아자개장터의 정겨운 장터 분위기를 바탕으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전시를 한자리에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축제로 마련된다. 전야제인 10월 2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무대로 ‘미스트롯4 갈라쇼’​가 펼쳐진다.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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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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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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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광역 협력’ 주도…공동사업 발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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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재와 생활권, 산업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 광역교통, 정주, 산업금융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 사업을 먼저 구상해 부산·경남에 제안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반영까지 이끈다는 구상이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의 기본 틀로 제시한 ‘5극3특’에 맞춰 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