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감곡면 소재 DB하이텍이 27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의 ‘수호천사 연합모금사업’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DB하이텍은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병원 면장은 “DB하이텍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민관
충북 음성군 감곡면 감곡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업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 15명은 감곡라이온스회관과 감곡초등학교 일대의 인도와 도로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과자 봉지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했다. 클린업 활동은 감곡면 13개 기관·사회단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담당 구역을 정비하는 지역 특화 환경정화 사업이다. 최병원 면장은 “지역 환경정화에 앞장서 준 감곡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와 긴밀히
충북 음성군에서 19일 올해 첫 벼베기가 감곡면 오궁리 신희섭 씨 농가에서 이뤄졌다. 이번 첫 수확은 지난 4월21일 모내기한 뒤 120일 만으로, 수확한 품종은 중부지역 재배에 적합하면서 밥맛이 좋고 도열병과 흰잎마름병에 강한 특성이 있는 조생종 ‘진광’이다. 군은 올해 고품질 쌀 생산과 벼 재배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못자리 조성용 상토 지원 등 16개 사업에 36억원을 투입했다. 이번에 생산된 햅쌀은 다음 달 17일부터 20일까지 금왕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음성명작페스티벌 행사장에서도 판매
김만식 기자 = 음성군은 19일 감곡면 오궁리 신희섭 농가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실시됐다고 밝혔다.이날 수확한 품종은 ‘진광’으로, 지난 4월
김만식 기자 = 감곡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7일 감곡 라이온스회관과 감곡초등학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프로젝트인 ‘클린업 활동’을 실시했다.‘클린업
충북농협은 12일 음성군 감곡면 상우리에서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회와 함께 농심천심 운동을 전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음성군이 음성읍과 금왕읍, 맹동면, 생극면에 이어 감곡면에도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지난 29일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병옥 군수와 임호선 국회의원,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음성군체육회 및 파크골프협회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감곡면 오향리 일원에 조성한 파크골프장은 3만729㎡ 부지에 18홀 규모의 코스와 부대시설을 갖췄다. 총사업비는 19억5000만원이다. 감곡 파크골프장은 2024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체육진흥시설 지원 전환사업 선정에 따른 추가 예산을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동포체류지원센터 외국인주민 안전공동체 봉사대가 지역 생활안전과 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하며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맹활약하고 있다.  외국인주민 봉사대는 이 같은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감곡면 일원에서 지역 경찰관과 함께하는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외국인주민 봉사대원들은 경찰과 함께 지역 곳곳을 돌며 생활안전 취약 요소와 주변 환경을 살피고, 거리 환경정화와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기초질서 준수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박한교 센터장은 ”앞으로도  외
충북 음성군 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준비하는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음성읍과 대소읍, 소이면, 감곡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각 지역에서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으며 이웃사랑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 음성읍과 대소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7일 각각 소여리와 태생리 일원에서 배추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배추는 오는 11월 수확해 김장김치로 담근 뒤 각 마을 경로당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소이면과
충북 음성군이 주민 주도의 농촌마을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7년도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마을은 사업을 신청한 9개 마을 중 대소읍 부윤1리와 소이면 봉전1리·비산2리, 감곡면 문촌2리·오향2리 등 5개 마을이다. 군은 이들 마을에 2027년부터 3년간 각각 5억원씩 모두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시설 개선과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군은 지난 2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4명이 참여한 현장 실사와 맞춤형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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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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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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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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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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