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시각에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에 반영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가 제7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0일 시청 4층 한글사랑책문화센터에서 ‘제7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세종시 청년 28명을 위촉했다.제7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오는 2027년 12월까지 세종시의 청년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혁신적이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청년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문화여가 ▲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에 반영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가 제7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세종시는 10일 제7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청년 28명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제7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오는 2027년 12월까지 세종시의 청년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혁신적이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청년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문화여가 △프로젝트 5개 분과에서 정책 발굴·제안, 모니터링,
제7기 혁신형 물기업 선정작업이 진행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모를 통해 제7기 혁신형 물기업 10곳을 지정, 국내 물분야 중소기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에 나선다. 3일 기후부에 따르면 정부는 2020년부터 매년 연구개발·수출 실적 등이 우수한 중소 물기업 10곳을 ‘혁신형 물기업’으로 지정하고, 지정기업에 대해 5년간 연구개발, 사업화, 해외 진출 등을 위해 최대 약 5억원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2025년까지 지정된
관악구가 지난 4일 관악청년청에서 ‘2026년 제7기 관악청년네트워크 위촉식 및 정기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년 28명이 위원으로 공식 위촉되어 청년정책 참여기구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 구청장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과 분과별 소개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관악청년네트워크’는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구정 참여기구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피혁의류 도소매 업체 웰바이오텍이 보통주 99%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을 위한 무상감자라는 설명이다.이번 감자로 웰바이오텍의 보통주식수는 9001만4173주가 감자 대상이 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자본금은 감자 전 454억6170만3500원에서 감자 후 4억5461만7035원으로 감소한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보통주 9092만3407주에서 감자 후 보통주 90만9234주로 줄어든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5월 2일이다.
현풍읍 새마을회는 지난 6일 현풍천 일대 도로 화분에 에리시멈, 비올라 등 여러 봄꽃을 심는 ‘현풍 새마을과 함께하는 꽃피는 거리 만들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풍읍 새마을회는 매년 관내 주요 거리를 청소하고 계절 꽃을 심는 활동을 하고 있다. 봄을 맞아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아
AI가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크게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클라우드 콘텐츠 관리 기업 박스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AI가 진화하면서 일부 투자자들이 소프트웨어 기업 미래를 의심스럽게 보는 상황에서 박스는 AI를 성장 동력으로 삼아 회의론을 돌파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AI 시대를 잘 해쳐나가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들 중 하나로 불릴하다는 평이다.실리콘앵글 최근 보도에 따르면 박스는 지난 분기 주당 순이익 49센트를 기록하며 월가 컨센
의약품 CDMO 전문 기업 바이넥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바이넥스의 최대주주인 더에이블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351만6305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10.76%로 보고됐다. 더에이블과 특별관계자 3인의 바이넥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351만6305주, 보유 비율은 10.7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더에이블은 299만9117주, 9.18%, 특별관계자 에이블파트너스는 38만6288주, 1.18%, 이혁종은 13만900주, 0.4%를 보유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