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중앙동 소재 소제동경로당과 중구 유천2동 육교경로당이 ‘2026년 전국 모범경로당’에 선정됐다. ‘전국 모범경로당’은 대한노인회가 전국 6만8600여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계관리의 투명성,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운영 활성화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선정한다. 올해는 전국 55개 경로당이 선정됐으며, 대전에서는 소제동경로당과 대전 중구 유천2동 육교경로당 등 2곳이 이름을 올렸다. 소제동경로당은 회원 중심의 체계적인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투명한 회계관리 등 모범적인 운영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