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영훈-문대림-위성곤 "본선 진출자는 누구?"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경선의 막이 올랐다.지난 3일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이어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은 4일 예비후보로 등록, 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됐다.오영훈 후보는 4일 제주시 연동 신광사거리 DJ타워 6층 선거사무소에서 ‘흔들리지 않는 제주, 도민과 완성하는 미래’를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출사표를 던졌다.오 후보는 “지난 4년 민선 8기 도정의 혁신을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도민 덕분에 제주의 전략이 국가 차원의 로드맵으로 실현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 4년도 흔들리지 않고 도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북구 대도약 8대 프레젝트' 발표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북구 대도약 8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왜 우리 북구는 생애 첫 집을 꿈꾸는 도시가 아닌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톤치드 샤워 가능한 전국 숲길 여행지
4일 한국관광공사는 소나무 숲부터 편백숲, 자연휴양림까지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정화되는 전국 숲길 3곳을 소개했다. 포천 광릉숲 ...
Generic placeholder image
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짝꿍 돌봄’으로 고독사 예방 나서
50분전
인천 서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고립 가구 해소를 위한 ‘짝꿍 돌봄’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너랑나랑 우리는 짝꿍’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로 ‘짝꿍’을 구성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투자협회,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금융투자협회는 우리 자본시장의 발전과 금융투자업의 성장을 이끌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채용부문은 ▲일반 ▲변호사 ▲회계사 3개 부문이며 서류심사, 필기시험 및 면접 등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필기시험은 인성·조직적합도 검사, NCS, 전공시험 및 논술시험으로 치뤄지며, 변호사 및 회계사 부문은 인성·조직적합도 검사와 NCS만 실시한다.지원서 접수기간은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철우 “김재원 후보 자격 박탈해야”…국민의힘 경북지사 경선 ‘격화’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9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재원 후보를 향해 “비방과 흑색선전, 인신공격을 이어가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력규제 거버넌스 논의 본격화…재생E 100GW 대응
1시간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을 앞두고 전력산업 규제체계 개편과 전력감독원 설립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전기위원회와 에너지전환포럼, 전력거래소는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 13층 세미나룸E에서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전력규제 거버넌스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전력규제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기존 전문가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기의 날 61주년…전기중심 시대 선언
전기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격상된 이후 첫 정부 주관 기념식이 열리며 전기 중심 사회로의 전환 의지가 공식화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전기의 날은 1900년 4월 10일 국내 최초 민간 점등을 기념해 1966년부터 대한전기협회가 주관해 왔으며, 2025년부터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시행에 따라 정부가 주최하는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정부는 전기의 날이 포함된 4월 6일부터 12일까지를 ‘전기 주간’으로 운영한다.이 기간 동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