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전진단 D등급...광명시, 충훈대교 하부도로 전면 통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23일 오전 9시부터 충훈대교 하부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이번 조치는 광명시가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디 등급’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월 28일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로 중 안양 방면 우측 2개 차선과 보도부 120m 구간을 통제했고, 안전진단결과를 충훈대교 하부 부체도로를 관리하는 안양시에도 통보했다.이에 안양시는 추가 점검을 거쳐, 구조물 하부 구간에 대해서도 선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주시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 개최
김만식 기자 = 상주시는 2월 21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2026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의 유림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스코 '백튜더퓨처' 캠페인 119만명 동참 … 누적 기부 1억4000만원 훌쩍
세스코는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적립한 5195만900원을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 기관으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플라스틱 감축 및 오염 방지 등 다양한 자연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스코는 이번 기부금을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임팩트펀드에 후원했다. 세스코가 지난 2023년부터 '100원씩 모아 자연환경을 100% 변화시키자'는 취지의 '100 투더 퓨처' 캠페인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 GIS 영상정보 스마트검색 서비스로 실종아동 발견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검색 서비스로 실종아동을 신속하게 발견, 경찰과 협업을 통해 실종아동을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고 28일 밝혔다.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35분 북부경찰서 상황실로부터 초등학생 남아 실종 수색 협조요청을 받고 즉시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검색을 실시했다. 아동은 오후 12시54분 거주지 아파트 후문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센터에서는 실종 아동의 마지막 목격 장소와 옷차림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검색을 진행해 오후 4시43분 대상자의 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의용소방연합회 신임 임원단과 간담회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지역 내 의용소방대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올해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상일 시장은 지난 26일 시장실에서 용인 의용소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상일 용인시장, 신설 학교 방문… 교육 현장 목소리 청취
1시간전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은 시설·통학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역 내 개교 전인 학교 조성 현장을 찾았다.이상일 시장은 26일 처인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구, 2026년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 사업 시작
울산 동구는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을 지원해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 자립 기반 확충을 돕고자 ‘2026년 울산 동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동구는 지난 2024년부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동구는 영업환경 변화에 맞춰 그동안 키오스크 및 POS 기기, 테이블오더 기기 구입 등에도 지원해 왔지만 올해는 서빙 로봇을 구매하는 경우에도 지원한다.지원 항목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 △옥외광고물 교체 △CCTV 설치 △키오스크 및 POS 기기 등 구매 지원 △서빙 로봇 구매 지원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개발제한구역 임야 무단 전용한 60대 벌금 200만원
개발제한구역 내 임야를 허가 없이 전용하고 시설물을 설치한 6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울산지방법원은 지난 13일 산지관리법 위반과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벌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1일 10만원으로 환산한 기간 동안 노역장에 유치된다.A씨는 울산 울주군 범서읍 소재 자신의 임야 약 2564㎡에서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산지를 전용하고 개발제한구역 내 금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처제와 함께 지난 2013년부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