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해 여성 후보가 참여한 7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실시한 결과, 단 1곳에서만 여성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북동의 강성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반면 지역구 현역인 홍인숙 의원과 비례대표에서 지역구에 처음 도전한 박두화 의원 등은 경선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45분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후보가 출마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제주시 오라동 선거
한국가스공사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노인들로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 체크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가스공사는 올해 사업 추진을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앱 '모니모'가 출범 4주년을 맞아 에버랜드 서비스를 새로 탑재하며 생활 플랫폼으로의 확대를 본격화한다. 다만 최근 모바일 교통카드 기능을 모니모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는 과제도 부각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전날 고객 알림톡으로 "제휴사 VP의 사업 종료로 인해 오는 30일부터 삼성카드 앱 내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니모로 이전한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삼성카드 앱
경기도교육청의 신재생에너지 설치방안 개편 논의가 건물일체형태양광 설비 배제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내부 개선안에 ‘BIPV 구매 지양’ 문구까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업계에서는 친환경 정책 방향이 왜곡되고 있다는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설치방안 개선’을 작성하고 그 동안 관내 교육 시설에 설치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관련보도 “지붕 뺏기는 태양광”···경기교육청 연료전지 확대에 업계 반발-국토일보 4월 6일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한다'는 긍정 평가가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발표됐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9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가 주관하는 2026 ITS 정책·사업 설명회가 17일 건설회관에서 개최됐다.이번 설명회는 정부와 관계기관이 추진하는 지능형교통체계 정책과 사업계획을 민간과 공유하고, 산업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홍복의 디지털도로팀장과 ITS Korea 허청회 회장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는 고 강연호 의원의 별세로 현역 의원이 없는 상황에서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한동훈 예비후보, 국민의힘에서는 현경주 예비후보가 각각 도전장을 내밀었고, 무소속 이성인 예비후보도 출사표를 내면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한동훈 예비후보는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13년 동안 전략기획과 예산, 정책 업무를 맡으며 복잡한 문제를 풀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을 해왔다”며 “이제 그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으로 표선면의 기분 좋은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