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어버이날을 맞아 65세 이상 고령층의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당부했다.시는 급성 중이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인 폐렴구균 감염은 고령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고 특히 균혈증으로 진행될 경우 치명률이 최대 60%에 이를 수 있어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7일 밝혔다.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이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받을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