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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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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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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 대장홍대선 광역 교통망 확충 부천 원종동 일대, 중앙하이츠 원종역 공급
서해선 원종역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중앙하이츠 원종역이 광역 교통망 확충 소식과 함께 공급을 진행 중이다.대장홍대선을 비롯해 GTX-B, GTX-D, S-BRT 등 교통망 개선이 이어지면서 부천 서북권 일대에 대한 조명이 이뤄지고 있다.해당 사업지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59~69㎡ 아파트 172세대와 전용 72~85㎡ 오피스텔 14실로 구성된다.단지는 서해선 원종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향후 대장홍대선이 개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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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
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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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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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정식 의원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지원사격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국회의원은 10일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선거캠프를 찾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조 의원은 이날 신 후보 캠프 관계자들과 당원들을 격려하고 충북 발전 전략과 향후 선거운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신 후보와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균형발전, 첨단산업 육성, 교통 인프라 확충, 스포츠·문화 인프라 조성 등 충북 핵심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안성수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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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청주시장 후보들 어버이날 노인복지 공약
6·3 지방선거 충북 청주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은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마다 노인복지 정책을 공약하며 어르신 표심을 공략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발표했다.이 예비후보는 4차로 이상 주요 교차로와 병원·복지시설 인근의 횡단보도 보행 신호 시간을 5초 이상 연장하고 보행로 300~500m 간격마다 그늘막 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노후를 즐길 수 있는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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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 4산단 조성 강행 … 토지주 거센 반발
충북 청주시가 주민들의 거센 반대와 사업 시행자 교체 등 잇따른 파행에도 불구하고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강행하면서 토지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토지주와 농민들은 재산권 침해와 행정 남용을 주장하며 사업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오창 제4일반산업단지는 당초 2021년 ㈜신영이 추진하며 시작됐으나 지난 2024년 3월 신영 측이 사업을 포기하며 난항을 겪어왔다.이후 원건설이 `네오테크밸리 PFV'를 설립해 재추진에 나섰지만 청주시는 사업 수행 능력 부족을 이유로 승인 신청을 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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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 윤건영 교육감 후보 개소식에 축전 눈길
○…이른바 보수성향으로 불리는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의 사무소 개소식에 더불어민주당 청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일제히 축하메시지와 동영상을 보내 눈길.지난 9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윤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교육계와 학부모, 지지 후원자들 등 1000여명이 참석.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박덕흠·엄태영·이종배 의원은 물론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송재봉·이광희·이강일 의원이 보내온 축전과 축하 영상이 소개.윤 후보 캠프 측은 송재봉, 이광희, 이강일 의원과 엄태영 의원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고 이연희·박덕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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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싹쓸이' 與 시나리오 흔들
더불어민주당의 충청지역 광역단체장 선거 `싹쓸이' 6·3 지방선거 시나리오가 흔들리고 있다.공천을 마무리한 국민의힘의 보수결집에 나선 가운데 `조작기소특검법' 역풍으로 압도적이었던 여야 간 격차가 좁혀지면서다.특히 선거일을 20여일 남겨둔 시점에서 20%대 후반의 두터운 무당층의 선택이 큰 변수로 이들이 투표장으로 향한다면 어느 쪽이 유리할지 지역정가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지역정치권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압도적으로 앞서가던 충청지역 당 지지도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