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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1개 포장 호빵’, 출시 두 달도 안 돼 200만 봉 판매 돌파

SPC삼립이 편의점 전용으로 선보인 ‘1개 포장 호빵’이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봉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SPC삼립은 6일, 기존 묶음 판매 중심이던 삼립호빵을 낱개로 구성해 출시한 ‘1개 포장 호빵’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 라인업은 단팥·야채·피자 등 기존 인기 제품 3종과, ‘K-푸드’를 콘셉트로 한 김치만두호빵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간식은 물론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즐...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기획세트는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본품 50ml에 15ml를 추가로 제공하는 구성으로, 피부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하도록 돕는 애프터 케어 제품이다.해당 제품은 전문적인 피부 관리 이후 민감해진 피부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프리미엄 PDRN 크림으로, 피부 관리 후 흔히 나타나는 열감, 붓기, 색소 침착, 손상된 피부 장벽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경기도가 새해 첫날인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50% 인하했다.한강 횡단 교량 가운데 유일하게 민자도로로 운영돼 통행료를 받아온 일산대교의 전면 무료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이번 인하로 승용차와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 1종 차량은 기존 1200원에서 600원으로 낮아졌다. 화물차 등이 포함된 2·3종은 1800원에서 900원으로, 10톤 이상 화물차 등 4·5종은 2400원에서 1200원으로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경차에 해당하는 6종 차량 역시 600원에서 300원으로 인하됐다.경기도는 당초 일
KT가 ‘Digital for Goo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와 새롭게 개발한 AI윤리 교육 커리큘럼을 활용해 청소년 대상 AI역량 교육과 함께 AI윤리 교육을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KT가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와 새롭게 제작한 AI윤리 커리큘럼에는 KT의 AI윤리 정책 및 프로세스를 전담하는 조직인 ‘KT Responsible AI Center’의 자문을 바탕으로 AI윤리의 정의, 핵심가치 등을 체계적으로 정립돼 있다. 학생들이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과거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으로부터 국무총리직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고 공개했다.유 전 의원은 1일 CBS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2월쯤 민주당 소속 한 의원으로부터 ‘이재명 당시 대표가 집권할 경우 국무총리를 맡아달라는 뜻을 전해달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즉각 거절 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설명했다.유 전 의원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고 했고, 그 뜻을 이 대표에게 전달해 달라고 했다”며 이후 해당 인사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시민들 사이에서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여당 후보를 통해 정부를 뒷받침해야 한다는 응답도 비슷한 수준을 보이며 팽팽한 여론 구도를 형성했다.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이 뉴스1 의뢰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지방선거에서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47%로 집계됐다.반면 “현 정부를
속초시가 질병과 노령, 장애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해당 사업은 저소득층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의료 이용을 돕기 위해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속초시는 지난해 1억 7,300만 원을 투입해 월평균 984가구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430만 원 증액한 1억 7,730만 원을 편성해 월평균 약 1,0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속초시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가입자 가운데 부과 금액이 최저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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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이 국내 농업계 최초로 국제표준 ‘ISO 37301’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준법·윤리경영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규범준수경영 관련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으로, 기업이 법규·윤리·내부 규정을 체계적으로 준수하고,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조직·시스템·운영 프로세스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이번 인증을 통해 경농은 ▲준법 리스크 식별 및
경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7일부터 27일까지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주민 대화는 7일 진량읍을 시작으로 남부동까지 이어지며, 각 지역의 주요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해 시민이 직접 질문하고 시장이 현장에서 답하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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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정상 재도전에 나선 한국 U-23 대표팀이 첫 관문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무승부로 마쳤다.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 한국 23세 이하 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이번 대회에는 16개국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두 차례 대회인 2022년
故 안성기를 추모하기 위한 발걸음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고인의 빈소에는 박정민, 염정아, 서현진, 이미숙, 강석우, 고건한, 김래원 등 많은 영화계 후배들이 자리해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故 안성기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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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 부동산 시장은 분명한 변곡점에 서 있다. 지난 수년간 시장을 지배해 온 것은 '계획'과 '기대'였다면, 이제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진행'과 '결과'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본격화, 북항 재개발 가시화 등 굵직한 국책사업들이 더 이상 청사진에 머물지 않고 실제 일정과 공정률로 제시되기 시작하면서, 부산 부동산은 본격적인 검증의 국면에 들어섰다.이제 시장은 묻는다. 호재가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현실이 되고 있느냐를 묻는다. 같은 정책, 같은 개발 이슈를 안고 있어도 지역별 체감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탄소가 풍부한 세상에서 나무의 불균등한 성장에 대한 오랜 미스터리를 설명하는 잎의 모공물과 이산화탄소가 식물 안팎으로 이동하는 방식은 이산화탄소가 풍부한 환경에서 나무가 자라는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 광합성의 기본 원리는 모든 학생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다. 이산화탄소, 물, 빛이 투입되면 산소와 성장에 필요한 당분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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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7일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베이징에서 재중동포 만찬 간담회 ...
이번에도 연패는 없었다. 창원LG가 새해 첫 안방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승리 공식인 ‘패배 뒤에는 반드시 이긴다’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LG는 7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맞대결에서 83-7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LG는 직전 경기였던 수원KT전 한 점 차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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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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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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