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6기 운영위원회가 15일 출범했다.이번 제16기 운영위원회는 경제, 환경, 사회 분야의 전문가 16명을 위촉하고, 행정분야 당연직 2명을 포함하여 모두 18명으로 구성됐다.시민대표에는 김소림 인구와정책 연구소 이사, 기업대표에는 이상범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각각 선임돼 다각적인 협력과 소통을 약속했다.시민대표로 인천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을 이끌게 된 김소림 상임회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산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인 '만덕-센텀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 2공구를 둘러싸고 공사비 정산과 시공·관리 책임 논란이 동시에 확산하고 있다. 주관사인 GS건설이 공사 실행률 상승을 근거로 부산 지역 공동도급사들에 345억원 규모의 손실 분담을 요구한 데 이어, 준공 이후 지반침하와 정밀안전점검 누락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원가 산정의 적정성과 행정 관리 책임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지난 2월 10일 개통한 만덕-센텀 대심도 2공구에서 GS건설은 당초 88.94%로 예상했던 공사 실행률이 126.52%로
인천 오피스텔 시장에서 월세화 흐름이 가속화하고 월세가격이 뛰면서 수요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오피스텔 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 1분기 인천 오피스텔 월세가격은 0.63% 올랐다.지난해 1분기 1.30%를 기록한 이후 최고 상승를이다.인천 오피스텔 월세가격은 지난해 2분기 0.08%, 3분기 0.17%, 4분기 0.50%, 올 1분기 0.63%로 3분기 연속 상승폭을 확대했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오피스텔 월세가격은 0.69% 올랐고, 전국 평균은 0.66%이다.정부가 지난해부터 아파트를 주요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