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와 광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적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 환경을 조성하며, 위기 가능 청소년을 발굴하고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서울불교대학 황동필 총장은 협약식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현대글로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국내 완성차 업계의 수출을 돕고, 글로벌 완성차 해상운송 시장에서 사업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현대글로비스는 1만800대적 초대형 PCTC인 ‘글로비스 리더호’를 완성차 해상운송에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앞서 28일에는 중국 광저우 GSI 조선소에서 열린 선박 명명식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글로비스는 이 선박의 크기가 전장 230m·선폭 40m·무게는 10만2590톤이라 설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건축·조경 거장들과 손잡았다. 전 세대 한강 조망과 ‘끊김 없는 한강 조망’을 내세운 외관 설계와 대규모 하이엔드 커뮤니티 구상이 핵심이다. 세계적 설계 역량을 앞세워 압구정4구역을 상징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29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회사는 하이테크 건축가 노만 포스터가 이끄는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 조경 분야 거장 피터 워커의 PWP와 함께 압구정4구역 프로젝트의 외관과 조경 설계를 협업한다. 노만 포스터는 영국 대영박물관과 미
바이올리니스트 윤여영과 첼리스트 장우리가 오는 5월 1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연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 없이 오직 바이올린과 첼로 두 악기만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바이올린의 선명한 고음과 첼로의 풍부한 저음이 어우러지는 균형 잡힌 음향이 돋보인다. 요한 할보르센(J. Halvors
오뚜기가 중식라면 브랜드 홍보대사로 박은영 셰프를 선정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주목받은 중식 셰프와 손잡고 ‘짜슐랭’과 ‘진짬뽕’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다양한 조리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29일 오뚜기에 따르면, 회사는 중식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박은영 셰프를 중식라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박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인물이다.오뚜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짜슐랭’과 ‘진짬뽕’을 활
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2025년 보험회사 판매채널 영업효율 및 감독방향에 따르면 ’25년말 보험설계사 인원은 71.2만명으로 전년 대비 6.1만명 증가했다.세부적으로 대리점은 31.9만명으로, 전년 대비 3.1만명 증가했는데, 높은 수수료 및 영업 자율성 등으로 대리점 쏠림 현상 심화가 원인이다.전속은 21.5만명으로, 전년 대비 3.1만명 증가했는데, 주요사의 영입 확대 및 N잡 설계사 증가 영향이다.방카는 17.6만명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