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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한농연·한여농, 2025 한마음 가족체육대회 성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덕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영덕군연합회가 지난 25일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5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한농연·한여농 한마음 가족체육대회'를 성료했다.

이번 대회는 농업을 지키며 농촌을 이끌어가는 2개 대표단체가 산불 피해 복구로 지친 농업인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나누고 함께 소통·화합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과 함께 회원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체육대회와 단합행사로 이뤄진 행사는 참석자들은 산불 극복과 농업 발전을 위해 연대하고 협력하자는 뜻을 나눴다.

신정대 회...
경주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국과 맑은물사업본부 합동 언론브리핑을 열고, APEC 정상회의 대비 기반시설 정비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성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브리핑에서 두 부서는 도시 인프라 정비, 교통망 확충, 복지환경 개선, 상·하수도 현대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도시개발국은 먼저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한 기반시설 정비사업 21건을 소개하며, 10월 초까지 마무리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북천·남천 수변 정비, 도심 산책로
대구백화점이 회사 경영권과 핵심 자산을 함께 시장에 내놨다.대백은 지난 2016년부터 9년 연속 연결 기준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2024년 연결 기준 순손실 312억5000만원, 유동부채 1632억3000만원, 부채율은 160.3%로 심각한 경영 성적표를 받아들었다.26일 대백 및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구정모 대백 회장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 중인 회사 지분 34.7%를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하고 주관 업무를 삼정KPMG에 맡겼다.대백 측은 이번 주부터 9월 5일까지
“이번엔 강원이다”파죽지세의 포항스틸러스가 강원FC를 제물로 5연승에 도전한다. 포항은 오는 31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경기에 나선다.포항은 27라운드에서 선두 전북을 3-1로 잡으며 파죽의 4연승을 구가하고 있다. 포항은 전북 현대의 22경기 무패행진에 제동을 걸며 사기가 하늘을 찌를 기세다. 포항은 무엇보다 물 만난 고기처럼 득점력을 자랑하는 조르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조르지는 27라운드 MVP에 올랐고, 포항도 라운드 베스트 팀에 오르는 겹경
포항시가 27일 포스코 국제관 그랜드볼룸홀에서 ‘2025년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임주희 경제산업위원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배영호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김헌덕 포항소재산업진흥원장, 박제서 포항유망강소기업협의회장을 비롯한 유망강소기업 대표 및 임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5년도 신규·재지정 유망강소기업 지정서 수여, 유망강소기업의 도약을 위한 퍼포먼스, ㈜유비
경주불국로타리클럽이 여름을 맞아 한부모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지난 5일, 경주애가원을 찾은 회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과 어머니들을 위해 영양 가득한 보양식과 건강라면을 전달했습니다.조규성 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경주불국로타리클럽은 2020년부터 경주애가원과 인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후원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윤주 경주애가원 원장은 “두 기관이 계속해서 좋은 관
포항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25일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중 AIDX 역량중심 교육을 위한 교수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수특강 및 교수 간담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지식정보와 기술 융합시대에 적합한 창의성, 융합능력, 문제해결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력을 갖추고자 마련했다. 이날 특강은 교수 간담회, 교수 특강으로 나눠 진행됐다. 교수간담회는 포항대 IT컴퓨터계열의 정성호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정 교수는 ‘에듀테크 활용 스마트 교수법’을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 활용 배경 △생성형 인공지능
석탄문화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제29회 석탄문화제’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사북읍 650거리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우리가 만들어가는 광부 이야기’를 부제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사라져가는 탄광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 첫날인 29일 오전 뿌리관에서는 석탄산업전사 위령제가 열려 광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으며, 이어진 위령 문화전과 개막식에서는 진혼굿과 전통 춤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트럼펫 연주와 팝페라 공연으로 현재와 미래의 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근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송지선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같은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건설안전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세종포천 고속도로 오송지선은 세종 전동면에서 청주 오송신도시까지 6.21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2026년 12월 개통할 예정이다.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사고조사 결과가 발표된 세종안성 고속도로 청용천교 붕괴사고와 같이 교량공사에 런처 장비를 사용하는 현장이다.현장을 찾은 김 장관은 런처 작업절차와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지난 2월 세종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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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하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안을 비판하자, 검찰 내부에서 격한 반응이 터져 나왔다. 서울고검 소속 공봉숙 검사는 임 지검장을 겨냥해 "정신 좀 차리시라"고 직설적으로 썼다.공 검사는 지난 29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임은정 검사장님, 정신차리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검사장이 돼가지고 검사들이 실제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거나 모른 척 해서야 되겠냐"며 "보완수사를 부정하는 건 진실 발견과 피해자 보호를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공 검사는 20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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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박 6일간의 방일·방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뒤 “국내 현안과 국제 외교 모두 빈틈없이 챙기겠다”며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에 방점을 찍었다.이 대통령은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국제 외교 무대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국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31일 삼성생명의 회계처리에 지분법 적용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관련,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서면답변에서 "지분율 20% 미만인 경우 유의적 영향력 여부는 사안별로 구체적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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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당분간 국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3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
■ 빈틈없는 꼼꼼함으로 APEC 준비에 큰 역할정치는 말보다 결과로 기억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김석기 국회의원은 APEC을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정부의 전 부처가 작동하는 ‘국가 프로젝트’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그는 여야 191명을 직접 찾아가 서명을 받았고, 그 추진력은 ‘경주 APEC 지원 특별법’의 통과로 이어졌다. 이 법은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기획단장인 외교부 장관과 12개 부처 장관이 나란히 책임 있게 움직이도록 제도화했다.정권 교체와 국내 정치의 큰 진동에도 준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정상회담장·만찬장·미디어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원폭의 참화를 겪은 살아 있는 증인들은 80년이 지난 지금 대부분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 고통이 사라진 것이 아니다. 역사의 그림자처럼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다.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다큐멘터리 장편 영화 〈리틀보이 12725〉는 역사가
아직 신입 딱지도 못 뗐다. 회사에 온 지 채 3년이 안 됐다. 여전히 더 뜨겁게 달리고 싶다. 그런데 강제 퇴출이 웬 말인가.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쉽다.정보기술 시대 필수품 PC에 대한 얘기다. PC는 기업 업무환경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다. PC 중심으로 대부분 업무가 돌아가기 때문이다. 직원들 자리마다 PC가 한두 대씩 꼭 놓여있는 이유다.하지만 PC의 퇴장은 씁쓸하다. 서너 해 숨 가쁘게 일하고 나면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다. 아름다운 이별이 쉽지 않다. "비밀을 발설하면 어쩌지"라는 막연한 불안감이 P
충북 청주 대성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달 29일 ​ 음성 코스카CC에서 ‘제22회 청주 대성고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개교 90주년을 기념해 열린 올해 대회에는 65개팀 260명의 동문이 참가해 청주권 최대규모를 기록했다.경기는 18홀 중 12개 홀을 무작위로 선정해 그 홀의 스코어를 기준으로 핸디캡을 산출하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대회에서는 69.8타를 친 한경선 동문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68타의 스코어를 기록한 이용원 동문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메달리스트를 거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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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을 위한 재충전의 타임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너무 덥고 짜증나는 시기였다”라고 회상한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보냈음에도 어떤 이는 “그때가 지금의 나를 만든 시작점이었다”라고 말한다. 똑같은 계절, 똑같은 하루를 지나더라도 그 시간이 성장의 자양분이 될지, 아니면 불평 속에 흘려보낸 공허한 기억으로 남을지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청년의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오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를 결정한다. 결국 현재의 선택이 곧 내일의 모습을 만든다. 1. 성장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엔진성장을 향한 여정에는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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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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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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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초 전교 어린이회,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은 지난 27일 남광초등학교로부터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1학기에 진행된 아나바나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전교생과 교직원, 1~2학년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여 총 36만1천370원이 모금됐다.고희리 교장은 “작년은 물물 교환을 통해 자원을 순환하는 목표가 컸다면, 올해는 물품 판매를 통해 수익금이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아동 스스로가 기부처를 선택하고 고민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예은 학생회장은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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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로컬 투어랩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경남관광재단, 시군, 용역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 투어랩 운영 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로컬여행 생태계 혁신을 위해 관광사업 추진 경험이 적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적・조직적 역량은 미흡하나,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한 관광콘텐츠 잠재력이 높은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 1권역 * 2권역남부권 광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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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와와페이' 할인율 상향 시행
정선군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와와페이’의 할인율 상향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와와페이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이번 할인율 상향조정은 경기활성화 및 소비촉진 유도로 고물가시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 가계부담 완화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일시적으로 상향한다. 월 구매한도 70만원, 연간 할인구매한도 600만원은 기존대로 유지한다. 단, 명절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석명절 대목 기간인 10월은 월 구매한도를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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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극단 '시련', 가짜뉴스·마녀사냥…고전, 오늘을 투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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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세일럼 마을. 목사 패리스의 딸 베티가 깨어나지 못한다. 불안한 마을 사람들은 목사의 집으로 방문하고, 패리스는 조카 애비게일을 추궁한다. 마을 소녀들이 숲속에 모여 춤을 추며 벌인 금기된 장난과 마녀의 존재는 마을 전체를 뒤흔들어 놓는다. 마녀를 둘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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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필수 아이템 ‘삽·장갑’… 행정·추진력으로 APEC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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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 5개 시군과 함께, 다섯발자국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체류형 관광 상품 네 번째 ‘오감자 축제’를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영월에서 개최했다.이번 ‘오감자 축제’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과 당일 프로그램이 ‘쉼’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오감자 축제 참가자들은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영월관광센터에서 오감자 축제 홍보부스 체험을 진행했다.그리고 청령포 나룻배 관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