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당산 아이사랑홈’ 설계 용역사를 선정했다.‘아이사랑홈’은 서울특별시가 저출산 대응을 위해 도입한 양육 친화형 주거 모델이다. 주거 공간에 보육, 돌봄, 놀이, 교육 등 양육 지원 기능을 결합한 주택이다. ‘당산 아이사랑홈’은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지하 6층, 지상 39층 규모로 조성된다. 공동주택 380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노유자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SH는 단지 내에 ▲ 진로 탐색과 역량 체험이 가능한 놀이 공간 ‘어린이 상상 랜드’ ▲ 6~1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