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전남 나주시가 영산강 유채꽃 단지에 '기표용구' 모양의 이색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과 민주주의 가치 홍보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나주시는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와 협업해 영산강 유채꽃 단지 일원에 투표를 상징하는 '기표용구' 형태의 포토존을 조성하고 선거 참여 홍보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오는 6월 3일 실시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공항 운영 3개 기관 통폐합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영종 시민단체와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이 통폐합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와 영종지역 6·3 지방선거 출마 예비 후보자들은 15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인천공항 통폐합은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끝까지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정부가 공항 운영사를 무분별하게 통합해 하향 평준화를 시도하는 것은 대한민국 항공 경쟁력을 스스로 훼손하는 결정”이라며 “국가 재정으로 추진해야 할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을
26년 3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7% 증가한 45.7억 달러, 수입은 32.2% 증가한 22.8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8.5% 증가한 22.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대구지역의 3월 수출은 16.3% 증가한 8.2억 달러, 수입은 17.6% 증가한 6.0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0.0% 증가한 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화공품,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전기전자제품, 철강제품은 증가했고, 기계류와 정밀기기는 감소했다. 수입의 경
한국전력은 올해 6월 출범 예정인 '한전기술지주주식회사'의 초대 대표이사를 오는 5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전기술지주는 공공이 보유한 에너지 신기술과 민간의 혁신역량을 결합해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투자기업 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자금을 연계하는 에너지전문기술 사업화·투자회사다.
공공기술과 민간시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
비즈니스북스가 남의 기분을 살피느라 에너지를 다 써버린 ‘예스맨’들을 위한 관계 회복 솔루션 ‘착함 중독’을 출간했다. ‘내가 너무 무례한 걸까?’, ‘나만 조금 고생하면 모두가 편할 수 있어’, ‘실망하는 모습을 볼 바에 내가 참는 게 나아’.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정작 내 마음이 멍드는 줄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