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9일 평택 ASF 의심축 '양성'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12·3 비상계엄 1심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죄 인정...“군대 보내 폭동 일으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는 19일 오후 417호 대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해 이같이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은 면했지만 내란죄가 인정돼 피고인들 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성하 이도1동장, 저소득 노인 주거비 지원 홍보 당부
부성하 이도1동장은 최근 직원회의를 열고 2026년 저소득 노인 주거비 지원 사업에 대상자들이 기간 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사상 첫 종가 6000 돌파…증시 새 역사 썼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며 종가 기준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오천피’를 넘어선 지 한 달 만에 앞자리를 또 한 번 갈아치웠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22포인트 오른 6083.86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53.06포인트 상승한 6022.70에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6000선을 넘어섰다. 장중 한때 6144.71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고, 장중 저가는 5984.28이었다.코스피는 1980년 1월 4일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처음 산출됐다. 1989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육식품 제주총판, 건입동 취약계층 두유·김세트 지원
삼육식품 제주총판은 지난 24일 건입동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건강두유 20박스와 김세트 10개를 건입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건강두유 20박스와 김 10세트는 건입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독사 위험군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 등을 중심으로 우선 배분될 계획이다.삼육식품 제주총판은 지난 2012년 건입동과 복지자원 협약을 맺은 이후, 14년째 매달 두유, 김, 라면 등 생필품을 '건입동 나눔뱅크'에 기탁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리선 오라동장, 클린하우스 불법 쓰레기 배출 단속 주문
강리선 오라동장은 지난 24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클린하우스 및 취약지역의 쓰레기 분리배출과 요일별 배출제 위반 등 불법 행위에 대해 많은 주민이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