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청년 활동의 중심 거점을 확보했다. 군은 27일 장성군 청년센터 ‘아우름’ 준공식을 갖고 체계적인 청년 지원에 나섰다.장성읍시가지에 위치한 장성군 청년센터 ‘아우름’은 대지면적 1690㎡, 바닥면적 582㎡,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총사업비는 46억 2700만 원이 투입됐다.1층에는 청년들의 소통 공간인 ‘공유카페’, 소규모 모임이나 회의 때 사용할 수 있는 ‘공유회의실’을 갖췄다.2층에는 강연과 전시, 행사 등을 열 수 있는 ‘다목적홀’과 컴퓨터를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