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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패밀리데이 성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 광교 본사 사옥에서 신입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GH 패밀리데이 : 신입직원 가족초청편’을 마쳤다.상반기 입사한 신입직원들과 부모 등 가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GH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가정 균형을 함께 모색하고, 보다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 순서인 사옥 탐방에서는 신입직원과 가족들이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GH 업무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서로를 위한 꽃다발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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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
월요일인 29일은 서울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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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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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신임 의장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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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진짜 조직문화 네 가지!
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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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주 평균기온 역대 4번째 높아...장마 평년 대비 11일 늦어
1시간전
지난달 제주지역 평균기온이 역대 4번째로 높았다.제주지방기상청이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6월 제주도 기후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 평균 기온은 22.3도로 1973년 관측 이후 역대 4번째로 높았다.6월 제주도 평균기온 역대 순위를 보면 1위 2021년 22.8도, 2위 2022년 22.7도, 3위 2025년 22.5도, 4위 2026년 22.3도, 5위 2024년 22.3도, 6위 2023년 22.3도로 6위 안에 최근 6년이 모두 포함돼 뚜렷한 기온 상승 경향을 보였다.지난달 제주도 강수량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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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송산동서 빌라 석축 붕괴...주민 대피
1시간전
서귀포시에서 빌라 건물을 지지하던 석축 일부가 무너지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추가 붕괴 우려에 현장 주변이 통제됐다.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58분께 서귀포시 송산동에 있는 3층 규모의 빌라 하단 일부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붕괴된 규모는 길이 약 5m, 높이 약 3m다.신고 접수 직후 119구조대와 경찰, 서귀포시 관계자 등이 긴급 출동해 건물 안에 있던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또 건물 주변에 출 통제선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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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이긴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에서 ”공산주의는 패배자이며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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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된 세계, 유엔의 미래를 묻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난달 24~26일 열린 제21회 제주포럼에서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제주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소통과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이 기사는 제주포럼 청소년 기자단이자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에 재학 중인 최형서, 오윤건 학생이 작성했다. 【편집자 주】제주포럼이 열린 지난달 25일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 대담과 세계 지도자 세션이 마련됐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뒤를 이어 2027년 1월 임기를 시작할 10대 유엔 수장 자리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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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서 흉기 휘두른 중국인 긴급체포
1시간전
도심 한복판에서 중국인들이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인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일 오전 1시께 제주시 노형동의 한 거리에서 또다른 중국인 30대 남성 B씨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단체 채팅방에서 강제로 퇴장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