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해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198억원을 투입한다.2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은 AI를 콘텐츠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콘텐츠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진입형, 선도형, 협력형 3개 유형으로 구분해 초기 진입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돕는다.진입형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한다. 장르